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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비대면 시무식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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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비대면 시무식 개최 사진     © 김정환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4일 교육청에서 비대면으로 2021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새해에도 각자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혹시라도 빈 공간이 있으면 서로 협력해서 완벽한 방역과 온전한 교육을 만들어 내자”라며 직원들을 응원했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일부 직원만이 2층 대강당에 설치된 카메라 앞에 섰으며, 380여 명의 청사 직원은 각 사무실에서 송출되는 영상을 통해 시무식에 참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holds a non-face-to-face opening ceremony]


On the 4th,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held a non-face-to-face opening ceremony for 2021.


At the opening ceremony, Superintendent Gyo-jin Choi cheered the staff, saying, "Even in the new year, let's do our best in their own field, and if there is any empty space, let's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create perfect quarantine and complete education"


The opening ceremony on this day was held in a non-face-to-face manner to prevent Corona 19.


Only a few employees, including Superintendent Gyo-jin Choi, stood in front of the camera installed in the main hall on the second floor, and about 380 employees of the government building participated in the ceremony through videos transmitted from each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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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20: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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