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8 [22:49]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청남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17일까지 연장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도청사(드론촬영)     ©충남도 제공

 

충청남도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오는 17일 24시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장되는 조치로는 단란주점, 콜라텍 등 유흥시설 5종 집합 금지 ,식당 5명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 ,종교활동 비대면 등이 계속해서 이어진다.

 

조정되는 방역 수칙으로는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아파트·사업장 내 편의시설 운영중단 등 프로그램 중단 등이다.

 

충청남도는 수도권과 인접한 지역적 특성 및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임·행사 50인(결혼식·장례식 100인) 이상 집합금지 등을 수도권에 준해 유지하기로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extends the ‘2nd stage of social distancing’ until the 17th]


According to the government's policy,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at the second step of social distancing will be extended for two weeks until 24 o'clock on the 17th.

 

Prolonged measures include banning 5 types of entertainment facilities such as Danran Izakaya and Collate, banning reservations for 5 or more restaurants and admittance with them, and non-face-to-face religious activities.

 

Adjusted quarantine rules include prohibiting private gatherings of more than 5 people, and stopping the operation of convenience facilities in apartments and workplaces.

 

Chungcheongnam-do decided to keep meetings and events for 50 people (100 weddings and funerals) banned according to the metropolitan area in order to minimize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gion adjacent to the metropolitan area and COVID-19 group infection.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04 [19: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봄을 비상하는 서해 갈매기...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