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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유흥시설' 2주간 방역수칙 위반행위 집중단속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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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개최된 대전경철청 현판식 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경찰청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집단감염 전파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대전시와 합동으로 시행 중인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시간 위반 등 변칙영업에 대한 집중단속 활동을 1월 17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기간 연장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것으로, 유흥시설 5종(클럽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감성주점, 헌팅포차) 집합금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21시∼익일 05시 영업금지·제한(배달 허용) 등 방역수칙이 강화되었음에도 일부 업소에서 합동점검을 피한 무허가·변칙영업이나 영업시간 제한을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연장기간 동안 근절하는게 주요 목적이라고 밝혔다.


연장기간(17일) 중, 경찰은 대전시와 합동점검을 통해 집합금지 대상 유흥시설의 무허가·변칙영업을 점검하고 특히, 영업시간대를 위반한 심야영업 등에 대해 집중적인 현장점검을 시행한다.


대전경찰은 더이상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집합금지 대상 유흥업소 업주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에 자발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olice Agency, intensive crackdown on violations of quarantine rules for two weeks at entertainment facilities]


The Daejeon Police Agency announced that the intensive crackdown on anomalous business, such as unauthorized entertainment bars and business hours violations, which is being implemented jointly with Daejeon City, will be extended for two weeks until January 17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outbreaks in local communities.


This extension of the intensive enforcement period is due to the government's extension of social distancing, and 5 types of entertainment facilities (club, etc. Despite the reinforcement of quarantine regulations such as business bans and restrictions (delivery allowed) at 5 o'clock the next day, there have been cases of violations of unauthorized, irregular business or business hours that avoided joint inspections at some businesses. .


During the extended period (17 days), the police check the unauthorized and irregular business of entertainment facilities subject to collective prohibition through a joint inspection with the city of Daejeon, and, in particular, conduct intensive on-site inspections for late-night business in violation of business hours.


The Daejeon Police said that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 the local community, not only the owners of entertainment establishments subject to gathering bans, but also citizens should voluntarily participate in the second-stage social dist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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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19: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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