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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가족간 접촉자 등 11명 추가 확진...누적 717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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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700명이 넘어선 충남 천안에서 4일 11명(천안 707~717번)이 추가로 확진됐다.

 

천안시는 4일 오후 2시 기준 서북구에서 7명, 동남구 4명 등 11명이 확진돼 천안 확진자가 총 717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자발적인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은 천안 707~709번(20대,50대,40대)는 감염경로를 조사중이고, 710번(10대 미만)은 경기도 시흥 1091번 가족으로 확인됐고, 711~713번(20대,10대 미만,50대)는 천안 704번 가족이다.

 

714번(60대)는 천안 536번을 715번(60대)는 천안 585번 접촉자로 확인됐고, 716~717번(60대)는 천안 702번 접촉자다.

 

한편 천안은 지난해 충남지역 최대 확진자 발생지역으로 새해에도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Cheonan, 11 additional people, including family contacts, were confirmed...cumulative 717 people]


In Cheonan, Chungnam, where more than 700 confirmed cases of'Corona 19' were confirmed, 11 additional patients (Cheonan 707~717) were confirmed on the 4th.


Cheonan City announced that as of 2 pm on the 4th, 11 people were confirmed in Seobuk-gu and 4 in Southeast,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heonan increased to 717.


Cheonan 707~709 (20s, 50s, 40s), who were confirmed as confirmed through voluntary testing, are investigating the path of infection, and 710 (less than teens) were identified as family members 1091, Siheung, Gyeonggi-do, 711~713 Bun (20s, under 10s, 50s) is a family of 704 in Cheonan.


714 (60s) were identified as Cheonan 536, 715 (60s) were identified as 585 Cheonan contacts, and 716~717 (60s) were Cheonan 702 contacts.


Meanwhile, Cheonan was the largest confirmed case in the Chungnam region last year, and the quarantine authorities are actively engaged in preventive activities as confirmed cases occur every day in the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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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18: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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