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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합격자 '아동 성희롱범' 지목돼 고발 청원 올라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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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고발내용 일부     © 국민청원 게시판 캡쳐


지난해 실시한 대전시 일반행정 9급 공무원에 합격한 A씨가 '아동 성희롱' 당사자로 지목돼 그에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등장 하면서 논란이 일고있다.

 

당사자로 지목된 A씨는 수년동안 인터넷커뮤니티사이트에 특정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를 지속적으로 성희롱하는 댓글을 올린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지난해 12월 31일  '대전 9급 공무원 합격한 아동성희롱범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국민청원이 게시됐다.

 

청원인은 '댓글로 아이돌 그룹 멤버를 성희롱한 공무원을 처벌해달라'는 요지로 청원를 했고, 해당 내용은 국민청원 게시판 이외에 다른 인터넷커뮤니티사이트에도 게시가 돼 번지고 있다.

당사자로 지목된 A씨는 인터넷 모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오랜시간 동안 자신이 성희롱 댓글을 올린 걸그룹 멤버 이니셜과 특정 신체부위를 합성한 닉네임으로 걸그룹의 만 15세~17세 미성년자 멤버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신체부위를 빗댄 입에 담지 못할 악플을 일삼았다는 것이 청원인의 주장이다.

 

본지가 확인한 결과 실제 해당 사이트에는 차마 입에담지 못 할 제목의 댓글들이 많이 게시되어 있었다.

 

청원인은 또 A씨가 지난해 10월 닉네임 이외에 본인이 직접 대전시 지방공무원 채용합격 문자와 임용장을 인증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파렴치한 미성년자 성희롱범이 국민혈세를 받아가며 공무직을 수행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고 청원했다.

현재 A씨는 대전 B구청에서 수습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해당 구청 관계자는 "당자자로 지목된 A씨가 해당 사건에 대해 부인하고 있고, 걸그룹 소속사에서도 별도의 고발조치 등을 취하지 않아 경찰에서도 수사에 돌입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12월 처음 이번 일과 관련된 의혹이 일자 해당 경찰서에 수사의뢰는 해놓은 상황이라고"말하고 "현재로서는 당사자가 부인하고 있기 때문에 구청에서는 다른 처분 등을 할 수 없다"고 말해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한편 경기도에서도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사이트에서 활동하던 성범죄자가 7급 공무원에 합격해 그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올라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청원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면 임용 취소 등을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 petition for accusation came up after being accused of being accused of being a'child sexual harassment offender' as a successful public official in Daejeon...]


Controversy is arising as Mr. A, who passed last year's Daejeon City public administration level 9 public official, was pointed out as a party to'sexual harassment of children' and demanded punishment for it.

 

Mr. A, who has been designated as a party, is known to have posted comments on the Internet community site continuously sexually harassing certain female idol group members for several years.

 

On December 31 of last year, a national petition titled ``I am accusing child sexual harassers who passed Daejeon level 9 public officials'' was posted on the public petition bulletin board.

 

The petitioner made a petition with the point of ``Punish a public official who sexually harassed an idol group member in comments,'' and the content is being posted on other Internet community sites besides the national petition bulletin board.

 

Mr. A, who is designated as a party, is a nickname that is a combination of the girl group member initials and specific body parts to whom he posted sexual harassment comments for a long time on an Internet community site, and targets minor members aged 15-17 years of age. Petitioner claims that he made bad comments that his mouth could not contain.


As a result of our confirmation, there were a lot of comments with titles that could not be heard on the actual site.


Petitioner added that Mr. A personally authenticated the letter of acceptance for recruitment of local public officials in Daejeon City and the letter of appointment in addition to the nickname in October of last year.

 

At the same time, he petitioned "to prevent unscrupulous minor sexual harassers from performing public service while receiving national blood tax."


Currently, it has been confirmed that Mr. A is being prosecuted at the B-gu office in Daejeon, and the official of the ward said, "Mr. A, who was designated as the party, denied the case, and the girl group's agency did not take separate measures, so the police also I know it is difficult to get into the investigation,” he said.


At the same time, he said that the first suspicion related to this incident in December of last year was requested to be investigated by the relevant police station," he said, and said, "Because the party denies it at the moment, the ward office cannot take any other measures," he showed a cautious position.


Meanwhile, in Gyeonggi-do, a public petition requesting punishment for a sex offender who was active on the Daily Best Storage (Ilbe) site passed a 7th level public official, and Gyeonggi Governor Lee Jae-myeong announced that he would cancel the appointment if the contents of the petition were confirmed to be true. I have sai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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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18: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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