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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새롭게 달라지는 시책 발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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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청 홍주아문 전경     © 김정환 기자


충남 홍성군이 새해 군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반행정 ,문화관광 ,보건복지 ,농산경제 ,도시환경 등 5대 분야 27건이 포함된‘2021년 신축년 새롭게 달라지는 시책’을 발표했다.

 

일반행정 분야에서는 지방세 카카오톡 안내시스템인 ‘세톡’이 구축된다. 세톡은 카카오톡을 통해 고지된 지방세를 간편하게 결제하고, 지방세 환급내역을 알림톡으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1월부터 카카오톡 채널“홍성군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도로명주소 신청대상범위가 6월부터 확대된다.

 

종전에는 신축건물에만 소유자가 사용승인 전에 주소 부여를 신청을 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인공 및 자연구조물 등에 30일 이상 거주하는 주민도 도로명주소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법이 개정될 계획이다.

 

보건복지 분야의 혜택도 달라지는제, 먼저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돼, 1월부터 노인 및 한부모가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어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부양의무자로 인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취약계층들이 앞으로 각종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태어나는 모든 신생아에게 교통안전용품이 지원된다.

 

농산경제 분야에서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금액이 확대된다. 그동안 대상자가 지원금액(20만원)에서 자기부담금 15%를 납부하여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자기부담금이 폐지되어 전액 보조 지원될 계획이다.


이밖에도 홍성군은 가정위탁 양육비 확대 지원,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자가측정 강화, 가정용 달걀 선별포장 의무 준수, 꿀벌 사육농가 면역증강제 지원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 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ongseong-gun announces new policy changes in 2021]


Hongseong-gun,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e “Newly Changed Policies for the New Year of 2021,” which includes 27 cases in five areas, such as general administration, cultural tourism, health welfare, agricultural economy, and urban environment, which are closely related to the life of civilians in the new year.


In the general administration field, “Setok,” a local tax guide system for KakaoTalk, will be established. Setok is a service that allows you to conveniently pay for local taxes notified through KakaoTalk and conveniently receive local tax refund details through notification talk. From January, it is available through the KakaoTalk channel “Hongseong-gun Office”.

 

The scope of application for road name address will be expanded from June.


In the past, only new buildings could have the owner applied for an address before approval for use, but in the future, the Road Name Address Act will be revised so that residents living in artificial and natural structures for more than 30 days can also apply for a road name address.

 

Benefits in the health and welfare sector are also changing.First, the standard for those obligated to support basic livelihood security has been eased.Since January, the standard for those obligated to support the elderly and single-parent households has been abolished. You will be able to enjoy the benefits.


In addition, traffic safety supplies will be provided to all newborn babies from this year.


In the agricultural economy sector, the amount of support for happiness vouchers for women farmers and fisheries will be expanded. Until now, the target person had to pay 15% of the co-payment from the support amount (200,000 won), but from this year the co-payment will be abolished and full subsidies will be provided.


In addition, Hongseong-gun plans to promote various measures, such as support for expanding childcare expenses entrusted to households, strengthening self-measurement at workplaces emitting air pollutants, complying with the obligation to select and packaging eggs for homes, and support for immunity enhancing agents for bee breeding f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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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14: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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