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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연수 대전중구의회의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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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수 의장     © 김정환 기자


[신년사] 김연수 대전중구의회의장

 

존경하는 24만 구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에는 제8대 중구의회가 구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전반기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후반기 의정활동에 접어들었습니다. 중구의회는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집행부와 소통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에 개원이후 최초로 구정현안에 대해 집행부 공무원과 학계 전문가를 초청한 토론회를 열어 다양한 시각에서 객관적인 의견을 수렴하였고, 의원연구단체를 결성하여 중구의 사무위탁관련 조례의 법령위배 여부 등을 검토하고 사무위탁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지난 해 우리나라에 유입된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았습니다. 최전방 현장에서 방역에 임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공무원들의 헌신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정부의 방역지침에 협조하여 주시는 구민여러분들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확산세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제4차, 제5차 대유행이 오지 않도록 방역에 힘쓰고, 우리 모두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게 사회적 거리두기에 집중해야 할 시기입니다.

 

중구의회 의원 11명은 2021년 신축년 새해에도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24만 구민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민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에도 불요불급한 사업 예산은 절감하여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24만 중구민 여러분!

금년은 우리 모두에게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중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인구감소 등 산적한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협력하여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야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고 의회에 요구되는 구민의 바람 또한 그 어느 때보다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중구의회는 구민 여러분의 행복과 중구의 미래를 위해 모든 힘과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습니다.

 

2021년 새해는 소의 해라고 합니다.
우직함과 풍요의 상징인 소의 기운을 받아, 위기에 굴하지 않고 힘을 합쳐 이겨내는 우리민족의 저력을 발휘합시다. 우리 중구민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서로 돕고 화합한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끝으로, 신축년 새해에도 구민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기쁨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의장  김 연 수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New Year's Address] Kim Yeon-su, Chairman of the Daejeon Jung-gu Council

 

Dear 240,000 residents!

In the new year of 2021, I hope that all of your wishes will be fulfilled and your family will be full of health and happiness.

 

Last year, thanks to the support and encouragement of the residents, the 8th Jung-gu Council successfully completed the first half of the schedule and entered the second half of the legislative activities. The Jung-gu Council has been striving to become a Council that complies with laws and principles and communicates with the executive department.

 

Accordingly,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opening of the park, a debate was held inviting public officials and academic experts from the executive department to collect objective opinions from various perspectives. The direction of improvement was suggested.


The corona pandemic that entered Korea last year changed our daily lives. Despite the dedication of medical staff and related public officials working on quarantine at the forefront of quarantine, and the sacrifices of residents who cooperate with the government's quarantine guidelines with a mature citizenship, the trend of spread has not decreased. It is time to focus on quarantine so that the 4th and 5th pandemic does not occur, and to focus on social distancing so that our sweat and efforts are not wasted.

 

The 11 members of the Jung-gu council will make every effort to fulfill the original role of the council, representing the voices of the 240,000 residents of all walks of life, as well as checking and monitoring the execution agencies in the new year of 2021.
 
By listening to the small voices of the residents of the city and communicating closely with the executive department, we will spare no effort to promote the necessary projects to revitalize the stagnant local economy and overcome Corona 19 in a timely manner. This year, we will also try to reduce unnecessary business budgets so that the budget necessary to overcome COVID-19 can be organized.

 

Dear 240,000 Jung-gu residents!

This year will be more important than any other year for all of us. Jung-gu faces numerous challenges such as a regional economic downturn and population decline caused by Corona 19. Only when the Executive and Congress work together to gather all the power and wisdom can this problem be solved.

 

We know that the pace of change is accelerating and the citizens' wishes for Congress are greater than ever. We, Jung-gu Council, will focus all of our strength and capabilities for the happiness of residents and the future of Jung-gu.

 

The new year of 2021 is called the year of the cattle.
Let's unleash the power of our people to overcome crises without giving in, by receiving the energy of cows, a symbol of crunch and abundance. I am confident that we will be able to overcome any difficulties wisely if all of us in Jung-gu will be able to help each other and become united with one heart.

 

Lastly, I sincerely wish that all of the residents of the city will be happy with their health and family in the new year.

 

Happy New Year, thank you.

 

Daejeon Metropolitan City Jung-gu Council Chairman Kim Yeo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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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3 [11: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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