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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일부터 상주 BTJ 방문자 행정조치 발령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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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관련 브리핑-정해교국장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종교단체 집단 감염 장소로 의심되고 있는 상주 BTJ 열방센터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이행과 집합금지를 명령하는 행정조치를 2일 발령했다.

 

진단검사 대상은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30일까지 상주 BTJ 열방센터 방문자로 1월 8일 오후 6시까지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 또는 임시 선별진료소(한밭운동장)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대전시는 대전 BTJ 관련, 모임·행사 등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행되는 해당 조치는 1월 2일부터 별도 조치 시까지이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고발조치와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고, 확진 관련 검사, 조사, 치료 등 방역 비용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

 

한편, 상주 BTJ 열방센터를 방문한 신도가 다니는 대전 일부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발생하고 있고, 최근까지 이와 관련 70명이 감염된 상황으로, 대전시는 추가적으로 감염경로와 동선, 밀접접촉자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BTJ 열방센터 방문 교회를 대상으로 고발조치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다시 모임을 한다는 소식이 있어, 이에 대해 우리시는 상주 BTJ 관련 감염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진단검사 대상자에 대해 검사 이행을 거듭 촉구하고 있다”며, “급속히 확산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조속히 자진해서 무료검사를 받아주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Daejeon City, administrative measures for resident BTJ visitors are issued from the 2nd]

 

On the 2nd, Daejeon City issued an administrative measure ordering the execution of diagnostic tests and prohibition of gatherings for the participants of the Sangju BTJ World Center, suspected of being the place of group infection by religious groups.


The subject of the diagnostic test is a visitor to the Sangju BTJ World Center from November 27 to December 30, and must be tested at the nearest public health center screening clinic or temporary screening clinic (Hanbat Stadium) by 6 pm on January 8th.


In addition, the city of Daejeon has imposed an administrative ban on meetings and events related to Daejeon BTJ.


The measures taken to block the spread of the new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in the area are from January 2 to until separate measures, and violations may result in a prosecution and a fine of not more than 3 million won, and a confirmation-related examination Reimbursement rights for quarantine expenses such as investigation, treatment, etc. may be requested.


On the other hand, corona19 confirmed cases are rapidly occurring, centering on some churches in Daejeon where believers who visit the BTJ World Center in Sangju attend, and until recently, 70 people have been infected. Are doing.

 

Daejeon City Health and Welfare Bureau Chief Jeong Hae-gyo said, “In spite of the recent accusations against the BTJ Visiting Church of the Nations, there is news that we will meet again recently. “We are repeatedly urging those subject to test to perform the test,” he said. “Since this is a severe situation that is rapidly spreading, I sincerely ask you to voluntarily receive free tests as soon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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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2 [22: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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