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15 [17:3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청남도, 지난해 확진자는 1,668명...천안시 696명 최다
 
김정환 기자
광고
▲ 2020년도 충청남도 확진자 현황     © 김정환 기자

 

충청남도에서는 발생한 전체 확진자는 총 1668명(해외유입 115명 포함)이 발생했고, 23명이 사망했다.

 

확진자는 11월과 12월에 1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해 전체 확진자 1668명의 70% 가까운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2월에는 77명, 3월 59명, 4월 7명, 5월 3명, 6월 27명, 7월 17명, 8월 193명, 9월 108명, 10월 70명, 11월 434명, 12월 673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확진자는 천안시 696명, 공주시 68명, 보령시 89명, 아산시 213명, 서산시 144명, 논산시 49명, 계룡시 12명, 당진시 157명, 금산군 29명, 부여군 16명, 서천군 29명, 청양군 50명, 홍성군 51명, 예산군 15명, 태안군 28명, 기타 22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충남지역 확진자는 0대 57명, 10대 113명, 20대 317명, 30대 213명, 40대 278명, 50대 286명, 60대 215명, 70대 92명, 80대 82명, 90대 15명 으로 나타났고, 20대가 가장 많이 감염된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확진자 1668명 가운데 남성이 816명이고 여성이 852명으로 여성 확진자가 남성보다 많았다.

 

충남지역 확진자 1668명 가운데 1180명은 격리해제 됐고, 465명은 치료중에 있다.


충남지역 확진자 증가에는 집단감염이 확진자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현장으로는 12월 당진시를 감염공포에 떨게했던 당진 나음교회 관련 확진자가 163명으로 가장 많은 집단감염이 발생했고, 천안 병천 식품공장 외국인 근로자 관련 확진자가 111명, 8월과 9월 천안 스포츠덴스센터 관련 확진자 104명, 12월 공주시 소재 푸르메요양병원 관련 49명, 보령 아주자동차대학 관련 39명, 청양군 외국인 근로자 근무 김치공장 관련 33명, 천안시 콜센터 관련 47명, 아산시 전기공사업체 관련 확진자 38명, 선문대 관련 34명과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 36명,선문대학교 관련 34명, 한울농장 관련 38명 등 집단감염 발생이 충남지역 확진자 증가에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주점발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산 주점관련 확진자 23명과 청양 일가족 김장관련 확진자 33명, 하늘생명교회 관련 21명, 서산 공군부대 장병관련 14명 그리고 하늘생명교회 관련 21명, 천안 지인간 모임으로 발생한 집단감염 22명 등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Last year, 1,668 confirmed cases... 115 inflows from overseas]

 

In Chungcheongnam-do, a total of 1,668 confirmed cases (including 115 inflows from overseas) occurred, and 23 died.


There were more than 1,000 confirmed cases in November and December, and nearly 70% of all 1668 confirmed cases were confirmed.


In February, the first confirmed cases were 77, 59 in March, 7 in April, 3 in May, 27 in June, 17 in July, 193 in August, 108 in September, 70 in October, It was confirmed as 434 in November and 673 in December.


By region: 696 in Cheonan, 68 in Gongju, 89 in Boryeong, 213 in Asan, 144 in Seosan, 49 in Nonsan, 12 in Gyeryong, 157 in Dangjin, 29 in Geumsan, 16 in Buyeo, 29 in Seocheon, 50 in Cheongyang People, Hongseong-gun 51, Yesan-gun 15, Taean-gun 28, and other 22 people.


By age group, th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the Chungnam area was 57 in their 0s, 113 in their teens, 317 in their 20s, 213 in their 30s, 278 in their 40s, 286 in their 50s, 215 in their 60s, 92 in their 70s, and 82 in their 80s. , 15 people in their 90s were found, and those in their 20s were confirmed to be the most infected.


Of the 1668 confirmed cases, 816 were male and 852 were female, with more female confirmed cases than males.


Of the 1668 confirmed cases in Chungnam, 1180 have been released from quarantine, and 465 are under treatment.


It was found that group infection contributed to the increase in confirmed cases in Chungnam.


As for the site of the group infection, there were 163 confirmed cases related to Dangjin Naeum Church, which made Dangjin city tremble in infection fear in December,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related to foreign workers at Byeongcheon Food Factory in Cheonan was 111, in August and September. Month 104 confirmed persons related to Cheonan Sports Dense Center, December 49 persons related to Purme Nursing Hospital in Gongju City, 39 persons related to Ajou Automobile University Boryeong, 33 persons related to Kimchi factory working foreign workers in Cheongyang-gun, 47 persons related to call center in Cheonan City, electrical contractor in Asan city The outbreak of group infection, including 38 related confirmed cases, 34 related to Sunmoon University, 36 confirmed related to door-to-door sales, 34 related to Sunmoon University, and 38 related to Hanul Farm, accounted for a large proportion of the increase in confirmed cases in Chungnam.


In addition, 23 confirmed cases related to a bar in Seosan, where a group infection occurred from a pub, 33 confirmed cases related to kimchi from the Cheongyang family, 21 related to the Sky Life Church, 14 related to the soldiers of the Seosan Air Force, 21 related to the Sky Life Church, and an acquaintance of Cheonan. 22 people were infected by the group.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01 [13: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