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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 공모전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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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김정환 기자

 

‘2020년 전국 학교폭력 예방 또래상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전시교육청이 또래 상담자(학생) 부문 최고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동대전초 6학년)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학교폭력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변호사, 경찰, 의사 등 76명으로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을 구성하여 학교폭력 예방과 적절한 교육적 조치를 위해 수시 현장 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운영한 것에 힘입은 성과라고 여겨진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School Violence Prevention Peer Counseling Competition, Awarded by the Minister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At the '2020 National School Violence Prevention Peer Counseling Best Practices Contest',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was awarded the Minister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Award, the highest prize in the peer counselor (student) category (6th grade at Dongdaejeon).


This year, as part of the comprehensive measures against school violence, a comprehensive support group for school violence prevention was formed with 76 persons including lawyers, police officers, and doctors, and on-site inspections and customized consulting support were operated to prevent school violence and appropriate educational measures. Is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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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30 [11: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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