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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21개 기업 6,228억 원원 유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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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2020년도 한해 21개 기업, 6,228억 원, 10,663명 고용이 수반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투자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지난 3월 난연자재 제조업체인 ㈜대원엔비폴의 120억 원 투자를 시작으로 ㈜피엔피(반도체생산장비 제조), ㈜케이엔제이(반도체 부품) 등 국내기업 16개社, 에어프로덕츠코리아(주)(산업용 가스), 빔보QSR(햄버거빵 제조) 등 외국인투자기업 3개社와 총 6,228억 원에 달하는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올 한해 외지기업의 아산 투자는 반도체 등 향후 시장수요의 전망에 따라 자체생산력을 확대하기 위한 제2공장 건립 또는 기존부지 내 증설을 통한 생산설비확장 등의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공사 준공 시점과 맞물려 대규모 신규고용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은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와 인접한 편리한 교통망, 수도권 포함 전국 어디든 2시간 정도에 도달할 수 있는 사통팔달한 지리적 이점, KTX역세권의 우수한 정주여건과 젊은 인구, 대규모 일반산업단지의 각종 입주혜택 등 기업도시로서의 역량을 두루 갖춘 아산시를 신설투자의 최적의 입지로 꼽았으며,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 Attracts KRW 622.8 billion from 21 companies this year]

 

The city of Asan,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at in 2020 alone, it has attracted the largest new investment ever, involving 21 companies, 622.8 billion won, and 10,663 employment.

 

Asan City started with an investment of 12 billion won by Daewon Nbipol Co., Ltd., a flame retardant material manufacturer in March, and 16 domestic companies such as PNP Co., Ltd. (semiconductor production equipment manufacturing) and KNJ Co., Ltd. (semiconductor parts), Air Products Korea ( With three foreign-invested companies including (Industrial Gas) and Bimbo QSR (Hamburger Bread Manufacturing), a total of KRW 622.8 billion was attracted.

 

This year, foreign companies' investment in Asan was made in the form of building a second factory to expand their own productivity in accordance with the prospects of future market demand such as semiconductors, or expanding production facilities through expansion in the existing site. New employment will also be promoted.

 

Companies that have decided to invest are the convenient transportation network adjacent to the Gyeongbu Expressway and the West Coast Expressway, the convenient geographical advantage that can reach anywhere in the country for about two hours, including the metropolitan area, the excellent settlement conditions of the KTX station area, a young population, and various tenancy benefits of a large general industrial complex. He selected Asan City as the best location for new investment, which has full capabilities as a corporate city, and said that he was able to make a bold investment decision amidst the anxiety caused by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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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30 [10: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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