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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아산 근대문화마을에 일제강점기 역사 담아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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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회 친일청산특위_아산시방문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 친일잔재청산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최훈 의원)가 29일 아산시를 방문해 근대문화마을 정비사업에 일제강점기 역사적 사실을 공표해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안을 전달했다.

 

근대문화마을 정비사업은 아산시 둔포면 신항리 일원 국가 및 도 지정문화재인 해평윤씨 일가 가옥의 관광자원화를 목적으로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그러나 해평윤씨 일가 몇 명의 인물은 2009년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간한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보고서’에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되었거나 2009년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도 이름이 올라 있다.

 

하지만 근대문화마을에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가옥의 건립 내력만 확인할 수 있을 뿐 역사적 인물에 대한 친일행적과 그들에 대한 역사적 평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특위는 지난달 토론을 통해 이같은 문제점을 논의하고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아산시에 역사적 행적을 명확히 알릴 수 있도록 강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안을 전달키로 결정했다.

 

최훈 위원장(공주2·더불어민주당)은 “근대문화마을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그들의 업적과 함께 역사적 사실을 정확히 기록하는 것은 국민의 알권리 실현과 더불어 우리 후손들이 가슴 아픈 역사를 답습하지 않도록 교육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 Asan Modern Culture Village should contain the history of the Japanese occupation period...]

 

On the 29th, a special committee of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for the liquidation of pro-Japanese remnants (Chairman Choi Hoon) visited Asan City and delivered a proposal requesting that the historical facts of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be disclosed to the modern cultural village maintenance project.


The modern culture village maintenance project is a project being promoted since 2018 with the aim of converting the house of Haepyeong-yoon, a national and provincial-designated cultural property, to tourism resource in Sinhang-ri, Dunpo-myeon, Asan-si.


However, several members of Haepyeong-yoon's family were confirmed as pro-general actors in the'Pro-general People's Behavior Truth Investigation Report' published by the President's Pro-General National Behavior Truth Investigation Committee in 2009, or in the'Pro-Japanese Dictionary' published by 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The name is up.


However, visitors to the modern culture village can only check the history of the construction of the houses, but do not know about the pro-Japanese actions of historical figures and the historical evaluation of them.


The special committee decided to deliver a proposal to discuss these issues through a discussion last month and devise to clearly inform the historical activities of Asan City, which is promoting the project.


Chairman Choi Hoon (Gongju 2 and The Democratic Party) said, “To accurately record historical facts along with their achievements to tourists visiting the modern cultural village is to realize the people's right to know and to educate our descendants not to follow the heartbreaking history. I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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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14: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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