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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중리동~대화동 연결 오작교 건설에 자신감 내보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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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에서 질의를 하고있는 박영순 국회의원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국회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대전 대덕)이 경부선 조차장으로 단절된 대전 대덕구 중리동과 대화동을 연결하는 가칭 오작교 도로개설 추진에 강한 의욕을 보이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인 박 의원은 29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은 자리에서 "중리동과 대화동이 조차장 때문에 교통 흐름이 단절돼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가칭 오작교 도로개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양 지역연결의 필요성을 역셜했다.

박 의원이 강한 추진 의욕을 보이고 있는 가칭 오작교는 조차장을 횡단해 대덕구 중리동~대화동을 잇는 연결교량으로 왕복 4차선 도로에 인도를 포함하는 안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교량건설이 완료될 경우 도시 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이 예상된다.

박 의원은 "조차장 폭이 500m 가량으로 도로개설에 5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허태정 대전시장을 만나 도로개설을 적극 건의했고, 도로개설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비를 내년도 예산에 세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해 사실상 관련 사업이 추진되고 있음을 내비쳤다.

대전시가 도시철도개념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구간에 위치한 조차장역 추가 신설과 관련 박 의원은 "회덕역에서 오정역까지는 4.2㎞나 돼 역간 거리가 길어 철도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이 문제를 상의했다"며 "역 추가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오정역에서 조차장까지는 1.2㎞ 밖에 되지 않아 아리랑로 쪽(조차장 북쪽)으로 위치를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될 수 있다"고 밝혀 조차장 관리기관인 철도시설관리공단과 사전 논의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내년도 본예산에 조차장역 신설 필요성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6000만원과 대화동과 중리동을 연결하는 가칭 오작교 도로개설 용역비 7000만원을 편성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Rep. Park Young-soon shows confidence in the construction of Ojak Bridge, connecting Jungri-dong and Daehwa-dong]

 

In addition, Democratic Party member Park Young-soon (National Land Transportation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Daejeon Daedeok) showed strong motivation and confidence in promoting the establishment of a tentatively named Ojak Bridge road connecting Jungri-dong and Daehwa-dong, Daedeok-gu, Daejeon, which was cut off by the Gyeongbu line yard.

On the morning of the 29th, Rep. Park, a member of the National Land Transportation Commission, visited the press room of the Daejeon City Council, saying, "The traffic flow is cut off due to the Jungri-dong and Daehwa-dong farmyards, and the nearby residents are experiencing inconvenience. "There is," and emphasized the necessity of connecting both regions.

 

The tentatively named Ojak Bridge, which Congressman Park shows strong motivation for, is a bridge that connects Jungri-dong and Daehwa-dong in Daedeok-gu across the yard, and plans to include a sidewalk on a round-trip four-lane road. Is expected.

 

Rep. Park said, "It is expected that the road construction will cost 50 billion won because the yard is about 500m wide," he said. "I met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and actively suggested the construction of the road, and the service cost to review the road construction was set in the next year's budget. "I know," he said, indicating that the related business is actually being promoted.

 

Regarding the additional construction of a yard station located in the first stage section of the Chungcheong-area metropolitan railway, which Daejeon City is promoting under the concept of urban railroads, Rep. Park said, "The distance between Hoedeok Station and Ojeong Station is 4.2km.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n additional station, but the distance from Ojeong Station to the yard is only 1.2 km, so a plan to adjust the location toward Arirang-ro (north of the yard) can be considered." It was revealed that they were discussing in advance.

 

Meanwhile, Daejeon City has organized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service cost of 60 million won for the necessity of a new yard station and 70 million won for the construction of a tentatively named Ojak Bridge road connecting Daehwa-dong and Jungri-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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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13: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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