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2.26 [18:19]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동구, ‘2020 관광동구 10대 뉴스’ 선정
 
김정환 기자
광고
▲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대청호 모습     © 동구청 제공


대전 동구 '2020 관광동구 10대 뉴스'를 선정해 28일 발표했다.

 

동구 주민과 동구청 직원들에 의해 선정된 2020 관광동구 10대 뉴스는 올해 관광분야에서 관심과 아쉬움이 컸던 이슈를 정리해 내년도 관광분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의 설문조사로 이번 결과를 선정했다.

 

선정 결과 1위는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동구 주요 관광지 6곳 선정’이 차지했으며, 2위에는 ‘대청호반 명상정원 새로운 관광명소로 우뚝’ ,3위에는 대청호 오백리길 걷기 환경 개선 ,4위에는 ‘대동하늘공원’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화 등이 선정됐다.

 

이밖에도 벚꽃축제 취소 후 ‘오동선 벚꽃길 드라이브스루 캠페인’ 전개, 상소동 오토캠핑장 확대조성(2단계) ,철거위기 ‘소제동 철도관사촌’ 일부 보전 ,문화관광형시장 ‘신도꼼지락시장’ 포스트코로나 준비 척척 ,새로운 관광명소 조성(금강생태마당, 대전천동로 장미꽃길 등) ,20년간 폐교로 방치된 (구)효평분교 리모델링 사업 추진 등이 선정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ong-gu, Daejeon, selected as “Top 10 News in Tourism Dong-gu 2020”]

 

Dong-gu, Daejeon, selected '2020 Tourism Dong-gu Top 10 News' and announced on the 28th.


Selected by Dong-gu residents and Dong-gu Office staff, the Top 10 Tourism Dong-gu News in 2020 was prepared to summarize issues that were of great interest and regret in the tourism sector this year and reflect them in the tourism sector next year. We selected this result.


As a result of the selection, the 1st place was'Selection of 6 major tourist attractions in Dong-gu among the 100 non-face-to-face tourist attractions', the 2nd place was'Daecheong Lakeside Meditation Garden stands tall as a new tourist attraction', the 3rd place was the improvement of walking environment on Daecheong Lake Obaekri-gil, and 4th was'Daedong. Haneul Park' has been selected as a representative tourist attraction in Daejeon.


In addition, after the cherry blossom festival was canceled, the'Odong Line Cherry Blossom Road Drive-Through Campaign' was launched, the auto camping site in Sangso-dong was expanded (step 2), some preservation of the'Soje-dong Railway Museum' during the demolition crisis, the culture and tourism type market'Sindo Komjirak Market' post corona preparation was prepared, The creation of new tourist attractions (Geumgang Ecological Madang, Daejeon Cheondong-ro Rose Flower Road, etc.), and the (former) Hyopyeong branch school remodeling project that was neglected for 20 years were select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28 [17: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1 대백제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