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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14명 추가 확진돼...외국인 집단감염 관련자 6명 포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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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27일 오후 4시 기준 14명(천안 644~957번)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14명의 확진자 가운데 천안 644~649번(경기도 안성거주 30,20,50,30,40,50대)은 외국인 집단 감염자 발생 관련 확진자들이고, 천안 650번(20대 성환읍)은 천안 531번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고, 천안 651~656번(동면,동면,성환읍,성환읍,병천면,병천면 60,50,70,60,70,60대)은 자발적 검사를 실시해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들로 감염경로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천안 657번(50대 청수동)은 천안 619번 접촉자다.


한편 천안에서는 지난 26일에도 외국인 집단 감염이 발생한 천안 병천면과 북면,동면에서 10명(천안 634~644번)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감염자 발생지역에 대한 세심한 역학조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연일 두자릿 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천안시에서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이상을 시행하고 있으나 이마저도 역부족인 것으로 보이면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14 additional confirmed cases in Cheonan...including 6 foreigners involved in group infection]

 

As of 4 pm on the 27th in Cheonan, Chungcheongnam-do, 14 additional people (No. 644 to 957 in Cheonan) were confirmed.


Among the 14 confirmed cases, 644 to 649 in Cheonan (30, 20, 50, 30, 40, 50 in Anseong, Gyeonggi-do) are confirmed cases related to the outbreak of a group of foreigners, and 650 in Cheonan (Seonghwan-eup in their 20s) are family 531 in Cheonan. 651~656 in Cheonan (Dongmyeon, Dongmyeon, Seonghwan-eup, Seonghwan-eup, Byeongcheon-myeon, Byeongcheon-myeon 60, 50, 70, 60, 70, 60 units) were confirmed positive by conducting a voluntary test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are underway on the route of infection with Delau.


Cheonan 657 (Cheongsu-dong in his 50s) is the contact person in Cheonan 619.

 

On the other hand, in Cheonan, 10 additional people (No. 634 to 644 in Cheonan) were confirmed in Cheonan Byeongcheon-myeon, Buk-myeon, and Dong-myeon, where foreign group infection occurred on the 26th, leading to the need for a meticulous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f the infected area.


Cheonan City, where double-digit confirmed cases occur every day, is currently implementing more than 2.5 steps of social distancing, but it seems that even this is insufficient, and special measures a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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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7 [17: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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