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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확진자 600명 넘어섰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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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 1     ©김정환 기자


충남 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5일 15시를 기준으로 600명을 넘어섰다.


천안시는 25일오후 11명과 밤에 7명 등 25일 하루 18명(천안 592~609번)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들은 가족을 통한 감염 등 앞서 확진된 감염자 접촉을 통해 확진됐다.


천안 592번(성환읍 20대)는 자발적 검사를 실시해 확진됐고, 593,594번(쌍용 2동 10대,10대 미만)은 천안 540번 관련자, 595,596번(쌍용 2동 50대,20대)은 앞서 확진된 532번 가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597,598번(쌍용 2동 10대 미만)도 가족 감염자인 천안 582번과 580번으로 인해 확진됐다.

 

599~602번(병천면 20대,20대,30대,30대)과 603~607번은 천안 528번 관련 확진자들로 확인됐다.


608번(목천읍 40대)는 천안 542번 접촉자고, 609번(불당동 20대)는 천안 592번 접촉자다.

 

천안시에서는 1일 확진자가 두자릿 수를 기록하고 있고, 특히 집단감염이 발생 하는 등 사회적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Cheonan City surpassed 600 confirmed case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of'Corona 19' in Cheonan, Chungcheongnam-do exceeded 600 as of 15:00 on the 25th.


The city of Cheonan announced that 18 people a day on the 25th, including 11 people in the afternoon of the 25th and 7 people in the evening (Cheonan 592~609) received additional confirmation.


The confirmed cases were confirmed through contact with previously confirmed infected persons, such as infection through family members.


Cheonan No. 592 (Seonghwan-eup 20s) was confirmed by conducting a voluntary test, 593,594 (Ssangyong 2-dong 10 units, less than 10 units), Cheonan 540 related persons, 595,596 (Ssangyong 2-dong 50 units, 20 units) confirmed earlier. It appears to have been infected through family number 532.


597,598 (under 10 generations in Ssangyong 2-dong) were also confirmed due to family infections 582 and 580 in Cheonan.


Nos. 599 to 602 (Byeongcheon-myeon in their 20s, 20s, 30s, and 30s) and 603 to 607 were confirmed to be related to Cheonan No. 528.


No. 608 (40 in Mokcheon-eup) was contacted by 542 in Cheonan, and No. 609 (20 in Buldang-dong) was contacted by 592 in Cheonan.


In Cheonan City,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per day is recorded in double digits, and social anxiety is increasing, especially as a group infection occ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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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5 [22: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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