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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43명 무더기 확진돼...32명은 외국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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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24일 19시 기준 43명(지역감염 42명, 해외유입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43명(천안 536~577번)의 확진자 가운데는 지난 23일 외국인 거주자 집단 감염관련 역학 조사에서 92명을 검사해 3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불법체류 외국인 포함 32명은 음성, 28명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확진자 43명 가운데 병천면에서 30명이 무더기로 확진됐다.


천안시에 따르면 24일 외국인 32명을 포함 43명이 무더기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 가운데 천안 542,543,544번은 동면 거주10대 미만 어린이와 70대 2명으로 천안 529번 가족으로 확인됐다.

 

545번(목천읍 50대),546번(청당동 40대), 547번(불당동 50대)도 천안 529번 접촉자다.


천안 548~577번 확진자 30명은 천안 병천면 거주자들로 이들은 지난 23일 확진판정을 받은 천안 528번 접촉자들로 확인됐고, 528번은 천안 동남구 수신면 소재 식품회사에 근무하는 태국국적의 외국인으로 식품회사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4일 확진판정을 받은 32명은 외국인으로 확인됐다.


548~574번은 병천면 거주자들이고, 575~577번은 북면 거주자들이다.


확진자들은 10대 미만 1명, 20대 9명, 30대 12명, 40대 9명, 50대 2명, 60대 1명, 70대 2명 등이다.


천안시는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짐단 감염이 발생하자 박상돈 천안시장은 “불법체류자가 법적인 불이익을 우려해 검사나 치료에 소극적으로 임할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폭넓고 촘촘한 관리로 지역 내 추가적인 감염 확산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eonan,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at as of 19:00 on the 24th, 43 people (42 local infections, 1 overseas inflow) were infected with'Corona 19']


Of the 43 confirmed cases, 92 were tested in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related to the group infection of foreign residents on the 23rd, and 32 were confirmed, 32 including illegal aliens are negative and 28 are undergoing tests.


Of the 43 confirmed cases, 30 were confirmed in Byeongcheon-myeon.


According to Cheonan City, on the 24th, 43 people, including 32 foreigners, were confirmed to have been confirmed.


Among the confirmed cases, Cheonan 542,543,544 was confirmed as a family of 529 in Cheonan, with two children in their 70s and under 10 living in hibernation.

 

No. 545 (50 units in Mokcheon-eup), 546 (40 units in Cheongdang-dong), and No. 547 (50 units in Buldang-dong) are also contacts with Cheonan No. 529.


Thirty confirmed people of Cheonan 548~577 are residents of Byeongcheon-myeon, Cheonan, and they were confirmed as contacts 528 in Cheonan, who were confirmed on the 23rd, and 528 were Thai nationals working at a food company located in Sosu-myeon, Southeast-gu, Cheonan. It is believed to have been infected in.


On the 24th, 32 people were confirmed as foreigners.


Numbers 548 to 574 are residents of Byeongcheon-myeon, and numbers 575 to 577 are residents of Buk-myeon.


The confirmed cases were 1 under 10, 9 in 20s, 12 in 30s, 9 in 40s, 2 in 50s, 1 in 60s, and 2 in 70s.


The city of Cheonan announced that it is undergoing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f the confirmed cases.


Upon the outbreak of Jimdan infection, Cheonan Mayor Park Sang-don said, “This is to prevent the possibility that illegal immigrants will passively engage in examination or treatment for fear of legal penalties.” I will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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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4 [20: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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