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6 [17:5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세종시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세종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시 전입 청년 출신지 대전·수도권 순...
 
김정환 기자
광고
▲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지역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계기반 청년정책수립을 목적으로 ‘청년통계’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만 15~34세 청년의 세종 지역으로 순 이동은 7,419명이며, 청년의 세종 지역으로 전입인구 19,336명 중 전입 전 거주지는 대전(7,038명)과 수도권(4,986명)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청년통계는 2019년 12월 말 기준 만 15~34세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인구‧가구 ,주택‧토지 ,복지 ,고용 ,건강 ,기타 등을 조사했다.

 

청년통계는 통계작성기관의 행정자료와 세종시 사회조사 자료를 분석한 저비용·고효율의 행정통계로, 지난 2017년 처음 개발해 올해 4번째로 작성됐다.

 

조사결과 2019년 12월말 기준 만 15~34세 청년 인구는 7만 9,700명으로 전체인구 (34만 575명) 대비 23.4%를 차지했다. 청년 기준을 만 16세에서 39세로 넓힐 경우에는 11만 1,637명으로 조사됐다.

 

전입인구에서 전출인구를 뺀 순 이동은 7,419명으로, 대전과 수도권에서 전입이 많았다. 초혼연령은 남성 30~34세, 여성은 25~29세로 가장 많았다.

 

청년 인구 중 주택 소유자는 6,805명(8.5%)이며, 그 중 아파트가 6,080명(89.3%)으로 가장 많았고 토지 소유 3,971명(5.0%), 건축물 소유 607명(0.8%)으로 나타났다.

 

청년(만16~39세) 11만 1,637명 중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인구는 934명(0.9%)으로 확인됐다. 만15~34세 청년 중 장애인 등록 인구는 994명(1.2%)이며, 국민연금 가입인구는 3만 128명(37.8%)이다.

 

고용 부문에서는 만 19~34세 청년 6만 5,495명 중 구직신청자는 6,245명(9.5%)이었고, 구직희망 월평균 임금은 200~250만 원 미만이 가장 많았으며 세종시내 근무를 희망했다.

 

종사산업별 고용보험가입현황은 제조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순이었다. 산업별 사업등록자는 서비스업, 부동산 임대업, 소매업 순으로 나타났다.

 

2019년 청년의 통근·통학 비율은 76.6%로 세종시내(65.0%), 대전(19.6%) 순이었다. 자동차 소유자는 1만 7,870명으로 남성 1만 1,436명(64.0%), 여성 6,434명(36.0%)이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etropolitan area, order of origin]


As a result of Sejong City's own development and analysis of'Youth Statistics' for the purpose of establishing statistics-based youth policie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local youth, the net transfer of youth aged 15 to 34 to the Sejong area last year was 7,419. Among the 19,336 people who moved into the Sejong area for young adults, Daejeon (7,038 people) and the metropolitan area (4,986 people) were the most residents before they moved in.


As of the end of December 2019, this youth statistics surveyed population, households, housing, land, welfare, employment, health, and others for young people aged 15 to 34 in the region.


Youth Statistics is a low-cost, high-efficiency administrative statistics that analyzes administrative data of statistics producing agencies and social survey data of Sejong City.It was first developed in 2017 and is the fourth this year.

 

As a result of the survey, as of the end of December 2019, the number of youth aged 15 to 34 was 79,700, accounting for 23.4% of the total population (34,575). When the youth standard was expanded from 16 to 39 years old, the survey was 11,637.


The total number of people who moved in after subtracting the number of people who moved out was 7,419, and there were many people in Daejeon and the metropolitan area. The age of first marriage was most often 30 to 34 years for men and 25 to 29 years for women.


Among the youth population, homeowners were 6,805 (8.5%), of which 6,080 (89.3%) were apartment owners, with 3,971 people (5.0%) owning land and 607 (0.8%) owning buildings.


Among 11,637 young people (ages 16 to 39), the population receiving the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was 934 (0.9%). Among the youth aged 15 to 34, the registered population with disabilities is 994 (1.2%), and the national pension enrollment population is 3,128 (37.8%).


In terms of employment, 6,245 (9.5%) of the 65,495 youths aged 19 to 34 years old were job-seeking applicants, and the average monthly wage for seeking a job was less than 2 to 2.5 million won, hoping to work in Sejong.


The status of employment insurance by employment industry was in the order of manufacturing, specialized, scientific and technical service, health and social welfare service. Business registrants by industry appeared in the order of service, real estate leasing, and retail.


In 2019, the percentage of youth commuting to work was 76.6%, followed by downtown Sejong (65.0%) and Daejeon (19.6%). The number of car owners was 17,870, with 11,436 males (64.0%) and 6,434 females (36.0%).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23 [16: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