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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내포신도시에 청정에너지 공급 '첫 삽'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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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집단에너지시설_조감도     ©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폐기물 고형연료에서 청정연료인 LNG로 전환하기로 선포 한 지 2년 만에, 내포신도시 내 천연가스 집단에너지시설 착공을 하면서 ‘청정에너지 시대’의 서막을 밝혔다.

 

충남도는 23일 내포집단에너지시설 건설현장에서 ‘내포집단에너지시설’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한 내포집단에너지시설은 예산군 삽교읍 일원에  555㎿(LNG 495‧수소 60)로 들어서며, 2023년 6월 준공 예정이다.

 

사업은 충남도가 사업장 부지를 매입하고, 이를 사업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임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당초 한국남부발전, 롯데건설 등이 설립한 내포그린에너지는 2016년 말 내포신도시에 고형폐기물연료(SRF)를 사용하는 열병합발전시설을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SRF 발전소에 대한 환경오염 우려로 주민 찬반 갈등이 불거지면서 사업이 중단, 자칫 열 공급 중단 위기 등의 상황을 초래하기도 했었다.

 

충남도는 집단에너지시설 관련 후속 논의를 위해 지역주민, 중앙정부와 거버넌스를 구축, 수차례 협의를 거친 끝에 지난 2018년 9월 3일 청정연료 전환을 이끌어내면서, 대화와 타협을 통해 일궈낸 민관협치의 전국 최초 사례로 기록되기도 했다.

 

도는 집단에너지시설 운영에 필수적인 물 공급을 위해 환경부와 수자원공사와 협력, 대청댐에서 공업용수를 공급받기로 했다.

 

또한 경제성 있는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한국가스공사와 내포그린에너지가 직접 협상을 통해 가격을 정할 수 있는 LNG 개별요금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주민과 기업, 중앙과 지방정부가 여러 차례 대화를 통해 청정연료 전환을 이뤄낸 것은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일궈낸 민관협치의 성과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착공식은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김명선 도의회 의장,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 김만년 내포그린에너지 사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e to supply clean energy to Naepo new city'first shovel']

 

Two years after Chungnam Province announced that it would switch from waste solid fuel to clean fuel, LNG, the construction of a natural gas collective energy facility in Naepo New City marked the prelude to the era of clean energy.

 

On the 23rd, Chungnam Province held a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Naepo Group Energy Facility” at the construction site of the Naepo Group Energy Facility.


Construction of the Naepo Group Energy Facility, which started on this day, will be built at 555 ㎿ (LNG 495, hydrogen 60) in Sapgyo-eup, Yesan-gun, and is expected to be completed in June 2023.

 

The project was carried out in a way that Chungnam-do purchased the site of the business site and rented it so that it could be used by business operators.


Originally established by Korea Southern Power and Lotte E&C, Naepo Green Energy planned to build a cogeneration facility using solid waste fuel (SRF) in Naepo New Town at the end of 2016. As it emerged, the business was interrupted and the heat supply was cut off.

 

Chungnam-do established governance with local residents and the central government for follow-up discussions on collective energy facilities, led to the conversion of clean fuel on September 3, 2018, and achieved a nationwide public-private partnership through dialogue and compromise. It was also recorded as the first case.

 

The province decided to receive industrial water from Daecheong Dam in cooperation with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d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to supply water essential for the operation of the collective energy facility.

 

In addition, in order to provide economical natural gas, the Korea Gas Corporation and Naepo Green Energy decided to implement an individual LNG rate system that allows them to set prices through direct negotiations.

 

Governor Seungjo Yang said, "The fact that the residents and businesses,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have achieved a clean fuel conversion through multiple dialogues is the result of public-private partnerships that have been achieved through mutual understanding and dialogue and compromise."


The groundbreaking ceremony was held in the presence of Chungnam Governor Yang Seung-jo, Chairman of the Provincial Council Kim Myung-seon, Ha Seok-ju, President of Lotte E&C, Shin Jeong-sik, President of Korea Southern Power, President of Naepo Green Energy Kim Man-nyeon, and a resident repres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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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3 [10: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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