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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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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하수처리장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에 한화건설을 대표회사로 하는 (가칭)대전엔바이로㈜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원촌동 일대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금고동 자원순환단지 인근으로 통합 이전하는 사업으로,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해서 악취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지상에는 체육시설 등 각종 주민 편익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대형하수처리장을 이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7,200억원 규모로 국내 최대 환경분야 민간투자사업이기에, 하수처리장 이전을 준비하는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꼽히고 있으며, 환경기초시설 민간투자 분야에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방식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으로 이익이 발생하면 정부와 민간이 7대3 비율로 이익을 배분하고, 손실이 발생하면 30% 이하는 민간이 우선 부담하고 30% 초과시 정부가 재정지원하는 방식이다.

 

공사기간은 60개월로, 2025년 시설이전을 목표로 하였으나, 적격성조사가 장기간 소요되었고, 제3자 제안공고 등 사업계획 일정이 다소 지연되어 향후 협상과정, 실시설계, 각종 인허가 등의 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2016년 2월 사업제안서를 제출받아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적격성 조사와 대전시의회 동의 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9월 25일 제3자 제안공고 이후 (가칭)대전엔바이로㈜의 단독제안에 대해 1단계 PQ(참가자격사전심사) 평가를 완료한 바 있다.

 

대전시는 (가칭)대전엔바이로㈜에서 지난 12월 11일 2단계 평가 제안서류를 제출함에 따라, 12월 18일에 한국환경공단 평가위원 인력 Pool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대전시는 한국환경공단 및 (가칭)대전엔바이로㈜와 2021년 1월 협상을 위한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상반기에 공사비와 운영비, 사업수익률 등을 결정하는 협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Sewage Treatment Plant Modernization Project]

 

Daejeon City announced that Daejeon Enviro Co., Ltd. (tentative name), representing Hanwha E&C as its representative company, was selected as the preferred bidder for the “Private Investment Project for Modernization of Daejeon Sewage Treatment Plant Facility”.

 

This project is a project to integrate and relocate the Wonchon-dong area sewage treatment plant and Ojeong-dong excreta treatment plant to the vicinity of the Geum-dong resource circulation complex. The sewage treatment facility will be grounded to prevent the occurrence of odors, and various resident convenience facilities such as sports facilities will be installed on the ground. .


In addition, since it is Korea's first large-scale sewage treatment plant relocation project, it is the largest private investment project in the environment field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about 720 billion won. It is expected to be a milestone.


The business method is a profit-and-loss private investment project (BTO-a). When profits are generated, the government and the private sector distribute profits at a 7 to 3 ratio, and if losses are incurred, the private sector pays priority for 30% or less, and if it exceeds 30%, the government It is a method of financial support.


The construction period was 60 months, and the goal was to relocate the facility in 2025, but the eligibility study took a long time, and the business plan schedule, such as the announcement of a third party proposal, was slightly delayed, so that the period of future negotiations, detailed design, and various licenses was maximized. I plan to shorten it.


The city of Daejeon received the project proposal in February 2016, completed the qualification check of the Public Investment Management Center and the Daejeon City Council consent procedure, and after the third-party proposal announcement on September 25, (tentative name) Daejeon Enviro Co., Ltd.'s sole proposal On the other hand, the first stage PQ (preliminary examination) evaluation was completed.


Daejeon City (tentative name) Daejeon Enviro Co., Ltd. submitted the second-stage evaluation proposal document on December 11, and on December 18, the final evaluation team composed of experts in each field was evaluated in the pool of evaluation committee members of the Korea Environment Corporation. It was selected as the preferred negotiator.

 

Meanwhile, Daejeon City plans to complete negotiations with Korea Environment Corporation and (tentative name) Daejeon Enviro Co., Ltd. for negotiations in January 2021 to determine the construction cost, operating cost, and project rate of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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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2 [20: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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