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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국회의원, 대덕구'도시재생뉴딜사업’ 으로 새 전기 마련 될 것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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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에서 질의를 하고있는 박영순 국회의언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국토교통위)은 “지난 21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5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대전 대덕구가 '2020년 제3차 도시재생뉴딜사업(인정사업)' 과 2021년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히고,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덕발전의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덕구는 이번 2020년도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으로 33.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대화동 일원 노후 산업단지에 스마트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공공임대상가 복합개발을 추진하여 노후화된 산업단지 재생의 활성화를 촉진시키고 기초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2021년도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중리동 건강마을 활력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국비 6,400만원을 지원받아 커뮤니티케어센터 사업을 추진하고 통합돌봄사회적경제조직을 설립하여 돌봄문제 해결을 통한 주민역량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로 생활SOC와 주거환경 개선, 산업·창업지원시설 공급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유휴 공공용지 활용 등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문제 해결을 중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전국 47곳의 사업지에 ‘25년까지 총 사업비 약 2.6조원을 투입하여 쇠퇴지역을 재생한다.

 

박영순 의원은 “대덕구가 정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된 것은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으로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일자리, 복지 등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arliament member Park Young-soon, Daedeok-gu'urban renewal new deal project' will set a new stage]


In addition, Democratic Party member Park Young-soon (Daejeon Daedeok-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Transport and Tourism) said, “At the 25th Special Committee for Urban Regeneration, held by the Prime Minister on the 21st, Daedeok-gu, Daejeon, conducted the '2020 3rd Urban Regeneration New Deal Project (approved project)' and 2021. It was selected as an urban regeneration preliminary project in 2012,” and expressed his welcome saying, “With this selection, we must prepare the electricity for Daedeok power generation.”


Daedeok-gu secured a smart parking space in the old industrial complex in Daehwa-dong area with government funding of 3.35 billion won for the selection of the 2020 Urban Regeneration New Deal Project, and promoted the vitalization of the regeneration of the old industrial complex by promoting complex development by public leaseholds. It plans to improve the living conditions for workers by improving basic living infrastructure.


In addition, the Jungri-dong Health Village Vitality Project was selected for the urban regeneration preliminary project in 2021 to promote the community care center project with government funding of 64 million won, and to establish an integrated care social and economic organization to reinforce residents' competency and create jobs by solving caring problems. Is expected.


The Urban Renewal New Deal Project is one of the Moon Jae-in government's major national tasks.It is a project that focuses on solving urban problems through urban regeneration, such as creating jobs by improving living SOC and residential environment, supplying industrial and startup support facilities, and utilizing idle public land. to be. The total project cost of about 2.6 trillion won will be invested in 47 projects nationwide selected this time to regenerate the declined areas.


Rep. Park Young-soon said, “I think that Daedeok-gu was selected for the government's Urban Regeneration New Deal Project, which means that our long efforts have paid off.”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the Urban Renewal New Deal project will help local residents experience overall life such as housing, jobs, and welfare. We look forward to the improvement of quality and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In addition, he pledged,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improve the practical quality of life for local resident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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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2 [16: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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