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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착공...2022년 9월 준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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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착공식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22일 중증장애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오랜 염원이던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설에 본격 돌입했다.

 

22일 개최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착공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박범계 국회의원, 윤환중 충남대학교 병원장과 시민 대표인 (사)토닥토닥의 김동석 대표가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희망메시지 전달’, ‘기적의 블루템 소개’ 등의 이벤트를 온라인 방청객과 함께 진행하며, 그간 병원 건립을 위해 노력했던 시민들과 장애아동 가족들에게 최상의 병원 시설을 건립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조감도     © 김정환 기자

 

현 정부 공약사업이자 대전시 약속사업인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전국 최초로 대전에 먼저 건립되며, 향후 충남권역내 6,000여 명의 장애아동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건립을 주도하고 있는 충남대학교병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소아재활병원의 롤모델이 될 것이며, 개원을 애타게 기다리는 장애아 가족들을 위해 안전하고 빠르게 건립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12월 착공에 들어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서구 관저동  567-10번지 일원에 넥슨재단의 100억원 후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47억원으로 지하2층 지상5층 연면적 15,789㎡ 70병상 규모로 오는 2022년 9월 준공 및 개원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begins construction of public children's rehabilitation hospital...Completed in September 2022]


On the 22nd, Daejeon City started to build a “public children's rehabilitation hospital,” which was a long-awaited wish by children with severe disabilities and their parents.

 

Daejeon Mayor Huh Tae-jeong,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Park Neung-hoo, National Assembly member Park Bum-gye,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president, and Citizen's Representative Dong-Seok Kim of Todak Todak attended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Public Children's Rehabilitation Hospital” held on the 22nd.


Daejeon Mayor Huh Tae-jung held events such as'Delivery of Hope's Message' and'Introduction of Miracle Bluetem' with online audiences, and expressed a determination to build the best hospital facilities for the citizens and families of children with disabilities who have been striving to build the hospital. Revealed.

 

The public children's rehabilitation hospital, the current government pledged project and a promised project in Daejeon, will be built first in Daejeon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and is expected to be of great help to the families of 6,000 children with disabilities in the Chungnam region.

 

The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which is leading the construction of the hospital, promised that the public children's rehabilitation hospital will become a role model for the pediatric rehabilitation hospital, and that it will be built safely and quickly for families of children with disabilities who eagerly await their opening.


On the other hand, the public children's rehabilitation hospital, which started construction in December, has a total project cost of 44.7 billion won, including the sponsorship of 10 billion won by the Nexon Foundation, in the area of ​​567-10, Gwanjeo-dong, Seo-gu. It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and opened in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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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2 [16: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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