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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숨은재원 공유재산 매각으로 150억 원 세입증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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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올해 숨은 재원과 공유재산 매각 등을 통해 총 150억 원의 세입증대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150억 원의 세입증대를 이룬 대전시의 이번 성과는 대전시가 재산운영 혁신 전략으로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하여, 적극적 현장조사와 함께 과거 증거자료를 제시함으로써 큰 성과를 이룬 것으로 혁신전략으로 추진한 업무프로세스 개선이 큰 몫을 했다.

 

대전시는 세원부족에 따른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시 소유 (일반)재산에 대한 공유토지 매각 균등, 행정절차 간소화 등 토지모델 고급화로 재산운영의 세원발굴을 변화시켰다.

 

재산관리를 위한 빅 데이터 현행화와 토지특성자료, 토지이용 활용계획 극대화 전략 등으로 현실가치를 증대시켰으며, 재산처분방법으로 단순보상 절차(보상평가 방식 기준 차별화) 방식 보다 한발 더 앞서 과거 증거자료 제시 등 다양한 토지평가 방식 요구13억 원을 발굴하여 세입으로 확보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도시의 핵심 데이터 기반으로 하여, 그간 보존ㆍ관리 중심이던 공유재산 관리 방식을 매각ㆍ활용으로  패러다임을 전환시켰다.

 

이를 통해, 2020년 세입현황으로는 공유재산 매각(공익사업 등) 약 29억 원의 세입증대 효과를 냈으며, 전년도 세입대비 270%을 확보하여 대전시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으로 인한 재원부족에 공유재산의 가치를 새로이 창출했다.

 

또한, 토지교환을 통한 행정기관과의(대전시와 유성구 등) 소유권 일원화로 시민안전체험관 건립, 스타트업파크 조성에 필요한 부지확보 108억여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한편, 초정밀 드론 촬영 데이터 구축과 토지현황 조사에 스마트 기법을 활용하여, 잠재적 보유가치 없는 자원, 관리 부재, 행정수요 상실 토지를 파악하여 재산관리의 세원확보를 위해 현장조사 중이다.

 

이 현장조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공유재산의 실증적 현행화를 위한 지원한 공유재산실태조사 지원금 5천만원으로 이루어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increased revenue by KRW 15 billion by selling hidden resources and shared property]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saw a total revenue increase of 15 billion won through the sale of hidden resources and public property this year.


This achievement of Daejeon City, which achieved a revenue increase of KRW 15 billion, was achieved by improving the business process as a property management innovation strategy by Daejeon City, and by presenting past evidence along with active field investigations. This was a big part.

 

In order to secure independent financial resources due to the lack of tax sources, Daejeon City changed the discovery of tax sources for property management by upgrading the land model, such as equalizing the sale of shared land for city-owned (general) property, and simplifying administrative procedures.

 

Real value has been increased through the implementation of big data for property management, land characteristics data, and strategies to maximize land use plan, and past evidence data is one step ahead of the simple compensation procedure (differentiation based on compensation evaluation method) as a method of property disposal. The demand for various land evaluation methods such as the presentation of 1.3 billion won was discovered and secured as revenue.

 

In addition, based on the core dat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ity, the paradigm was shifted to the sale and utilization of the common property management method, which had been preservation and management oriented.

 

As a result of this, in 2020, the sale of shared property (public service, etc.) increased revenue by about 2.9 billion won, and 270% of the previous year's revenue was secured. New value was created.

 

In addition, by unifying ownership with administrative agencies (Daejeon City and Yuseong-gu, etc.) through land exchange, the budget was saved by about 10.8 billion won to secure the land required for the construction of the Civil Safety Experience Center and the startup park.

 

On the other hand, by using smart techniques to construct ultra-precise drone photographing data and to investigate land status, we are conducting field investigations to secure tax sources for property management by identifying potential worthless resources, lack of management, and loss of administrative demand.

 

This on-site survey was conducted with 50 million won in support for the survey on the actual condition of the shared property, which was supported by the Korean Local Financial Mutual Aid for the empirical implementation of the shared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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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1 [08: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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