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6 [15:17]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서구, 공공자원 개방ㆍ공유 서비스 평가 '최우수'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서구청 드론 사진     ©김정환 기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공공자원 개방ㆍ공유서비스 실적 평가에서 대전 서구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9월부터 공공자원 개방ㆍ공유서비스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분석하고 자체 개선 등 환류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했다.

 

서구는 올 초 행정안전부에서 국민이 전국의 공공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 구축하는 관리시스템(공유 누리)에 77개 자원을 등록하는 등 기존 정부24 이관자료 정비를 충실하게 이행하고, 민선 7기 시작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강당 등 유휴공간 개방하여 주민들이 필요할 때 공공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복수동 구청사를 활용해 대전 최초로 여성 복합커뮤니티센터(사랑愛)를 조성하고,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경제적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공영 노상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의 노력으로 공유자원 확대ㆍ홍보 실적 및 주민서비스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public resource open and shared service evaluation'best']

 

It was announced on the 17th that Daejeon Seo-gu was selected as the best institution in the performance evaluation of public resource opening and sharing services conduct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Since last September,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has conducted evaluations of 226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to analyze efforts and achievements to revitalize public resource opening and sharing services, and to promote self-improvement.

 

In the beginning of this year,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registered 77 resources in the newly established management system (Gong Nuri) so that citizens can conveniently use public resources across the country. From the beginning of the period, idle spaces such as conference rooms and auditoriums at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were opened to establish a foundation for residents to actively utilize public facilities when needed.

 

In addition, the first female complex community center (Love Love) was established in Daejeon by using the multiple-dong district office, and a public road paid parking lot was temporarily opened to support small business owners who suffered economic damage due to consumption contraction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The efforts of the company were recognized for its efforts to expand and promote shared resources and improve resident service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17 [19: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세종/충남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