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8 [22:49]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지역화페 '온통대전' 조기마감...19일까지
 
김정환 기자
광고
▲ 온통대전 출시 기념식 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을  12월 19일로 조기 마감한다고 밝혔다.

 

온통대전은 대전시가 지난 5월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어려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출시하여 7개월 만에 발행액 9천억(정책발행 포함)을 달성하였다.

 

이에 따라, 올 해 캐시백 예산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12월 19일 자정까지만 캐시백이 지급되고 12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충전과 사용은 가능하나 캐시백은 지급되지 않는다.

 

내년에는 1월 1일부터 월 구매한도 100만원, 10% 캐시백 혜택이 지급되며 적립된 캐시백은 기간과 관계없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다.

 

대전시는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내년에는 1조 3천억 원을 발행할 계획이며, 장기화되는 코로나19 대응 방안으로 온통대전몰,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 등 비대면 매출지원을 강화하고 이용약자 지원과 온통대전 인프라를 활용한 정책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온통대전은 1년여 간의 사전 준비를 거쳐, 당초 올해 7월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5월로 앞당겨 조기 출시하였고, 최대 15%의 파격적인 캐시백 혜택과 교통기능, 모바일 간편결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local currency'All Daejeon' early deadline...by the 19th]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the Daejeon local currency “All Daejeon” will close early on December 19th.


Ontong Daejeon was launched by Daejeon in May to prevent the outflow of local capital, increase sales of small business owners, and revitalize the difficult regional economy.


Accordingly, cashback is paid only until midnight on December 19th, when the cashback budget is expected to be exhausted this year. Recharge and use are possible from December 20th to December 31st, but cashback is not paid.


From January 1st next year, a monthly purchase limit of 1 million won and 10% cash back benefits will be paid, and the accumulated cash back can be used at any time regardless of the period.


Daejeon City is planning to issue 1.3 trillion won next year thanks to the great response of citizens, and as a countermeasure for the prolonged Corona 19, it will strengthen non-face-to-face sales support such as the Daejeon Mall and local market shopping service, and support the weak users. It plans to expand the policy function using Daejeon infrastructure.


Ontong Daejeon was initially scheduled to be issued in July of this year after a year of preliminary preparation, but it was launched early in May to support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persons who are in trouble due to Corona 19. With various convenient functions such as mobile simple payment, it has garnered great response from citizen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17 [17: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봄을 비상하는 서해 갈매기...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