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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중기부 이전, 대전시민 의사 반드시 반영돼야 할 것"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중기부 대전 존치해야"...결의대회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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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부 이전반대를 외치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하 민주당) 위원장인 박영순(대덕구)국회의원이 중기부가 이전하려면 이전에 반대하는 150만 대전시민의 의견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이17일 정부세종청사 6동 공청회장 앞에서 ‘중기부 이전 절차 중단 촉구 결의대회’ 를 개최한 박 의원은 그동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중기부 이전을 반대하는 대전시민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전시당위원장과 박범계‧황운하 국회의원, 허태정 대전시장과 황인호 동구청장‧장종태 서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및 시‧구의원 및 당원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세종 이전 현장공청회가 열리는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 앞에서 ‘중기부 이전 절차 중단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중기부의 세종 이전 반대의사를 정부측에 강력히 전달했다.

 

반대하는 대전시민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한 박영순 의원은 "중기부 세종 이전과 관련 우리 대전시민 150만명이 모두 반대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당사자인 박영선 장관을 비롯해 총리, 행안부 장관, 당 지도부에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중기부 이전을 위한 공청회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 공청회가 중기부 이전을 위한 명분을 쌓는 형식적인 절차로 진행돼서는 안 될 것이다. 중기부 이전을 반대하는 150만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반영되고, 중기부가 대전에 잔류하는 그런 결정이 공청회에서 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청회를 거부할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150만 대전시민의 중기부 이전 반대 이유가 너무 확고하고 정당하기 때문에 오늘 공청회를 통해서 대전시민의 입장을 확실하게 주장하기로 했다"며 "이 공청회가 대전시민의 의견이 반영되는 공청회가 되고, 반드시 중기부가 대전에 잔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전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 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중기부 이전 현장공청회에 참석하는 황운하 국회의원도 “중기부 (세종) 이전을 반대하는 이유는 대전시와 대전시민들의 이익을 위해서만은 결코 아니라 국가균형발전, 대전과 세종의 상생발전이라고 하는 보다 큰 가치를 위한 것”이라며 “대전시민의 의사를 대변해 왜 우리가 중기부 이전을 반대하는지, 결집된 의사와 일치된 의사, 강력한 의사로 중기부 이전을 반드시 막아내겠다는 뜻을 반드시 전달하겠다”고 밝힌 뒤, 공청회장으로 향했다.

 

허태정 대전시장도 “정세균 총리님을 만나서 대전시의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고 총리께서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종합대책을 세워서 연내에 발표하겠다는 말씀도 있었다”며 전날 더불어민주당 대전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한 정세균 국무총리와의 면담 내용을 언급하면서 “하지만 가장 합리적인 대책은 (중기부가 대전에) 그대로 존치하는 것이다. 오늘 공청회 중 대전시의 이런 입장을 밝힐 것으로 준비하고,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이날 결의대회에 이어 공청회가 끝날 때까지 중기부 이전 반대를 위한 피켓 집회를 계속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중기부 이전 반대를 위해 시민단체 등과 함께 세종시 행정안전부 앞에 천막당사를 차리고, 중기부 이전 반대 피켓 농성 18일째를 이어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Rep. Park Young-soon "Before the Mid-term Ministry, Daejeon citizens' opinions must be reflected"]

[Together with the Democratic Party, Daejeon City Party, held a resolution meeting "Middle and Mid-term Daejeon should survive"...]


In addition, Congressman Park Young-soon (Daedeok-gu), chairman of the Democratic Party's Daejeon City Par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Democratic Party), stressed that the opinions of the 1.5 million Daejeon citizens who opposed the previous move must be reflected in order for the SME to move.


Rep. Park, who held a resolution conference calling for the cessation of the mid-term relocation process in front of the government's Sejong 6-dong public hearing chairman on the 17th, emphasized that the opinions of Daejeon citizens who oppose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should be respected in an interview with the media. .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President Park Young-soon, members of the Daejeon City Party, Park Beom-gye, Hwang Unha, mayor Heo Tae-jeong, the head of the Daejeon Mayor Hwang In-ho, the head of the Dong-gu, and the head of the Seo-gu, Jang Jong-tae, as well as members of the city and district and party members.


Participants held a'Resolution Contest urged to stop the relocation procedure from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in front of the large auditorium in Building 6 of the Government Complex Sejong, where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Business) held a public hearing before Sejong at 9:30 am. It was strongly communicated to the government.

 

Rep. Park Young-soon, who emphasized that the opposing Daejeon citizens' opinions should be reflected, said, "Despite the fact that the Prime Minister,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the party leadership, including Minister Park Young-seon, strongly opposed all 1.5 million citizens of Daejeon in connection with the relocation of Sejong in the Middle and Middle East. “This public hearing should not be conducted as a formal procedure to build a justification for the mid-term relocation. The 1.5 million voices against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are reflected intact. "I think the decision to remain in Daejeon will be made at the public hearing."

 

“I was thinking of rejecting the public hearing, but because the reason for opposition to the mid-term transfer of 1.5 million Daejeon citizens was so firm and justifiable, we decided to clearly assert the position of Daejeon citizens through a public hearing today.” It will be a public hearing that reflects the opinions of the citizens, an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with the citizens of Daejeon so that the mid-term government can remain in Daejeon.”

 

Hwang Unha,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ho attended the field hearings for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also said, “The reason for opposing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Sejong) is not only for the benefit of Daejeon City and the citizens of Daejeon, but the greater value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nd win-win development between Daejeon and Sejong. “For the purpose of” he said, “On behalf of the citizens of Daejeon, why we oppose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we will surely convey the intention to prevent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with a strong will with a strong will.” Headed to the chapter.

 

Daejeon Mayor Heo Tae-jeong also said, “I met Prime Minister Jeong Segyun to clearly communicate the position of Daejeon City, and there was a word that the Prime Minister would set up a comprehensive plan within the year and announce a reasonable plan for the citizens to understand.” Mentioning the contents of the interview with the Prime Minister, he said, “But the most reasonable measure is to keep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in Daejeon). During today's public hearing, I will prepare and deal with this position of Daejeon City.”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s Daejeon City Party continued to hold a picket rally for opposition to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until the end of the public hearing following the resolution meeting on this day.

 

Meanwhile, the Daejeon City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together with civic groups, established a tent party in front of the Sejong City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oppose the relocation of the mid-century government, and continues on the 18th day of protesting against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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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7 [16: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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