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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마스크 생산공장 관련자 등 4명 추가 확진...누적 679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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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6일 늦은 밤 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시는 이날 밤 중구 거주 2명과 대덕구 거주 2명 등 4명(대전 676~679번)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히고, 확진자 가운데 대전 676번(중구 30대)은 확진자와 기차내에서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고, 677번(중구 50대), 678번(대덕구 40대)은 마스크 생산업체 관련 대전 671, 670번 확진자 가족으로 확인됐다.


679번(대덕구 40대)은 대전 546번 접촉자로 12월 6일부터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실시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대전 확진자는 총 679명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Daejeon, four additional people, including those related to the mask production plant, were confirmed...cumulative 679]


Late night on the 16th in Daejeon, four new'Corona 19' confirmed cases occurred.


The city of Daejeon said that four additional people, including two in Jung-gu and two in Daedeok-gu (Daejeon No. 676~679) were confirmed. No. 677 (50 in Jung-gu) and No. 678 (40 in Daedeok-gu) were confirmed as a family of 671, 670 confirmed patients in Daejeon related to a mask manufacturer.


No. 679 (Daedeok-gu, 40's) was a contact with No. 546 in Daejeon, and from December 6, symptoms developed during self-isolation, and the test was conducted and confirmed that day.


With 4 additional confirmed cases, the number of confirmed Daejeon increased to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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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6 [23: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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