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4 [21:4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2020년' 국책사업 유치 와 역대 최대 국비확보
 
김정환 기자
광고
▲  2020대전시 10대 뉴스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6일 오전 ‘2020년 시정결산 브리핑’을 통해 올 한 해 시정 성과와 내년도 시정방향을 밝혔다.

 

올해는 특히, 혁신도시 지정을 비롯한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추가 지정과 스타트업파크 조성 등 같은 굵직한 국책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면서 미래 성장동력이 한층 튼튼해졌다는 평가다.

 

또한, 10여 년간 물꼬를 트지 못했던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하수처리장 이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들도 걸림돌을 모두 제거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설계·착공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 허태정 대전시장 송년기자브리핑 사진     © 김정환 기자

 

이어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표해 공공의료 확충의 당위성을 설파해, 공공의료체계 강화방안으로 대전의료원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으로 이끌어 냈다.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으로는 코로나19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난 5월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조기에 발행하고, 코로나 정책자금 지원 창구로 활용함으로써 12월까지 48만 명이 가입하고, 6,930억원을 유통해 대전 지역경제의 확고한 브랜드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대전시는 또, 지난해 국비확보 3조원 시대를 연데 이어 올해도 2,279억 원을 더 확보해 3조 5,808억원으로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하고, 스타트업파크 조성, 태양광 기업공동활용 연구센터 구축 등 굵직 굵직한 정부 공모사업을 잇따라 따내 한 해 동안 31개 사업에 1,986억원을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위기를 딛고 이를 기회로 승화하려는 150만 시민과 4천여 공직자, 지역정치·언론 등 모두가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준 결과”라며 “올해 탄탄히 일궈낸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이를 조기에 가시화하고 구체화하는데 혼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the greatest achievement in securing national funds this year]


On the morning of the 16th, Daejeon Mayor Heo Tae-jeong revealed the results of this year's correction and the direction of next year's correction through the '2020 Corrective Settlement Briefing'.

 

This year, in particular, it is evaluated that the future growth engine has become stronger by successfully attracting bold national projects such as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additional designation of biomedical free regulatory zones, and creation of a startup park.

 

In the wake of the Corona 19 crisis, on behalf of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he preached the need to expand public medical care, leading Daejeon Medical Center to be exempted from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as a way to strengthen the public medical system.

 

In addition, the long-awaited projects of citizens such as the Daejeon Station area complex development, the transfer of the sewage treatment plant, and the construction of the urban railroad line 2 tram, which have not been able to open the water for over 10 years, have also removed all obstacles, and the design and construction can begin in earnest from next year.

Regarding the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480,000 people signed up by December, and 6,930 by December by issuing an all-out war on local currency early last May to support small businesses who are suffering the most from Corona 19 By distributing KRW billion,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solid brand product in the Daejeon region.

 

Daejeon City also opened the era of 3 trillion won in securing government funding last year, and this year also secured an additional KRW 27.9 billion, securing the largest national expenditure of 3.58 trillion won, creating a startup park, and establishing a research center for joint use of solar energy companies. It was found that it secured an additional KRW 198.6 billion in 31 projects during the year by successively winning government public offerings.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said, “It is the result of all 1.5 million citizens, 4,000 public officials, local politics, and the media who are trying to overcome the crisis and turn it into an opportunity, even in the midst of the corona crisis.” “Based on the achievements made this year, next year "I will make every effort to visualize this early and make it concrete."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16 [13: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봄을 비상하는 서해 갈매기...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