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4 [22:27]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천안,아산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천안,아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방역 사각지대 '무인시설' 점검실시
 
김정환 기자
광고
▲ 무인시설 점검모습     ©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코로나19’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무인스터디카페, 무인빨래방, 무인코인노래연습장, 무인뽑기방, 파티룸 등 무인점포에서 이용자 명부 작성, 업소 소독 및 환기, 이용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미준수의 우려가 많아 특별 집중점검을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인점포는 특성상 방역 관리자 상주하지 않아 업소 소독 및 환기 여부, 이용자 명부 작성 등이 부실하게 운영된다는 우려가 지속되어 왔고 일부 무인시설은 24시까지 운영하는 등 등 방역수칙이 적용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소관부서가 명확하지 않는 무인 업종은 일반 업소와 비슷한 실내 환경을 갖추고도 방역수칙 이행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등 허점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시는 무인스터디카페(18개소)는 교육청소년과, 무인빨래방(23개소)과 파티룸(2개소)은 위생과, 무인코인노래연습장(25개소)과 무인뽑기방(70개소)은 문화관광과로 소관부서를 지정하고 행정명령에 직접 해당하는 업종이 아니더라도 출입자 명부, 주기적 업소 소독 여부, 수시 환기 등 방역 수칙 점검과 계도에 나선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 intensive inspection of “unmanned stores” in the blind spot of quarantine]


Corona 19 quarantine in unmanned stores, such as unmanned study cafes, unmanned launderettes, unmanned coin karaoke rooms, unmanned drawing rooms, and party rooms in Asan City, Chungcheongnam-do As there are concerns about non-compliance with the rules, he announced that a special intensive inspection will be carried out by the end of the year.

 

Due to the nature of unmanned stores, quarantine managers do not reside, so there have been concerns that the establishment of disinfection and ventilation of business establishments and the creation of user lists have been poorly operated, and some unmanned facilities are operated until 24 o'clock.

 

In addition, unmanned businesses with unclear departments in charge were pointed out as loopholes, such as not being able to confirm compliance with quarantine regulations even if they have an indoor environment similar to that of general businesses.

 

In the city, unmanned study cafes (18 places) are for education and youth departments, unmanned launderettes (23) and party rooms (2) are hygiene departments, and unmanned coin singing practice centers (25) and unmanned drawing rooms (70) are cultural tourism. Even if the department in charge of the overwork is designated and the business is not directly subject to the administrative order, the inspection and guidance of quarantine regulations such as a list of accessors, regular business disinfection, and frequent ventilation are conduct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16 [16: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세종/충남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