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3 [17:3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본환 대전시의원,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선정
 
김정환 기자
광고
▲ 구본환 의원, 2020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상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4)이 (사)한국환경정보센터가 주관하는‘2020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에 걸쳐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환경 친화적 의정활동의 성과 ,지속 가능성과 실현성 ,기여도 등의 의정활동 가치를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최우수 의원에 선정된 구본환 의원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해 왔으며, 평소 의정활동의 중요한 가치로 친환경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man Koo Bon-hwan was selected as the best eco-friendly clinic]


Daejeon City Council Rep. Bon-Hwan Koo (Democratic Party, Yoo Seong-gu 4) was selected as “The Best Eco-Friendly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n 2020” hosted by the Korea Environmental Information Center.


The best eco-friendly council members of the nationwide local council evaluated the value of legislative activities such as the performance of eco-friendly legislative activities, sustainability and realization, and contribution from September to November. It was selected by comprehensive evaluation through the committee.


Rep. Bon-Hwan Koo, who was selected as the best congressman, has gathered a wide range of opinions from the local community and resolved residents' discomfort through passionate legislative activities, and is carrying out eco-friendly legislative activities as an important value of usual legislative activitie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15 [14: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세종/충남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