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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이젠 VR 실감 콘텐츠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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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VR기반 코로나19 시물레이션 실감형 콘텐츠>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코로나19에 대한 가상현실(VR) 실감 콘텐츠가 개발됐다.

 

코로나19와 모든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와 예방 교육을 VR 기반 시뮬레이션 체험 형식으로 몰입감 높게 진행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씨앰지가 제작한 ‘VR 코로나19’는 가상현실로 체험하는 바이러스 연대기 개념의 새롭고 실용적인 콘텐츠이다.

포스트 코로나로 변해버린 일상과 전쟁보다 무서운 바이러스의 위험성, 그리고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시대별 역대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 및 코로나19 예방교육까지 모든 것을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또 코로나19를 통해 알아보는 바이러스 백신 개발의 이해와 개발 체험 및 바이러스로부터 나를 지키는 안전생활수칙을 퀴즈를 통해 풀어보고, 게임을 통해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는 등 재미와 흥미 유발 요소도 가미했다.

ICT 기반의 연구소 기업인 ㈜씨앰지는 이번에 개발한 VR 코로나19 콘텐츠와 함께 스마트헬스케어 자사 제품인 VR 신체검사 사업화로 공공의료보건 확산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개발책임자인 최수혜 연구소장은 “VR이 게임 플랫폼으로만 여겨지던 것은 모두 지난 일이다. 전례 없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 입체적이고 시각적 효과가 강점인 첨단 VR 기술을 통해 코로나 극복의 돌파구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주목받는 VR과 AR 기술이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산업을 먼저 키우고 규제를 하는 ‘네거티브 규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revention of Corona 19, now with VR realistic content]

 

Amid the intensifying pandemic of new coronavirus infections around the world, virtual reality (VR) realistic content for Corona 19 was developed. The era has come in which understanding and prevention education on Corona 19 and all viruses can be conducted with a high sense of immersion in the form of VR-based simulation experience.

 

“VR Corona 19,” produced by CMG Co., Ltd. with the support of th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Industry Promotion Agency and Daejeon Information and Culture Industry Promotion Agency, is a new and practical content based on the concept of a virus chronicle experienced in virtual reality.

 

Through virtual reality, you can experience everything from daily life that has turned into post-corona, the danger of a virus that is more terrifying than war, and an understanding of past viruses that threaten human survival, and education for the prevention of Corona 19.

 

In addition, elements that cause fun and interest, such as understanding and developing antivirus development through Corona 19, solving safety rules to protect me from viruses through quizzes, and educating about the importance of wearing masks and washing hands through games. Also added.

 

C-M, an ICT-based research institute company, is contributing a lot to the spread of public medical health by commercializing VR physical examination, a smart healthcare company product, along with the VR Corona 19 content developed this time.

 

Director Choi Soo-Hae, director of development, said, “It is all past that VR was considered only as a game platform. In order to overcome the unprecedented Corona 19, we have found a breakthrough in overcoming Corona through advanced VR technology, which is three-dimensional and visually effective.”

 

Meanwhile, the government announced that VR and AR technologies, which are attracting attention as one of the non-face-to-face core technologies in the Corona 19 era, are expected to grow rapidly, and that they will introduce a'negative regulation' that regulates and grows the industry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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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4 [09: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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