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5 [20:2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의료원 예타면제 결정'...사실상 확정
용운동 319 병상 규모, 21년부터 본격 사업 착수할 듯
 
김정환 기자
광고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의료원유치특별위원회 현장회의 개최 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시민의 숙원사업인 대전의료원 설립이 태산을 넘고 순항하게 됐다.

 

정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위원장 정세균 국무총리)가 13일 대전의료원 설립과 관련해 국무회의를 거쳐 예타를 면제하기로 했다고 장철민(더불어민주당, 대전동구) 의원이 밝혔다.

 

장 의원에 따르면 '예타면제'가 결정되면서 대전의료원 설립과 관련해서는 국무회의 의결만 남았기 때문에, 25년을 끌어온 대전의료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회의 의결을 통과하면 대전대학교 인근인 동구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319병상으로 건설되는 대전의료원 건립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진행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장철민 국회의원은 대전의료원 연내 확정을 1호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 직후부터 발빠르게 뛰어왔다. 장 의원은 코로나19로 공공의료의 필요성이 커진 2020년을 대전의료원 확정을 위한 적기로 판단하고 당선 직후부터 발빠른 움직임을 보였다.

 

6월 17일 1호 법안으로 대전의료원 법안을 발의하고, 같은 달 30일 ‘대전의료원 필요성 토론회’를 개최하였고, 8월 1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필요성을 설득했고, 9월 24일 대전 국회의원 기자회견을 주최했다.

 

또 10월부터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의료원건립 특별위원회를 창립해 당원, 주민들과 함께 연일 거리 캠페인을 이어나가기도 하였다.

 

특히 장철민 의원의 11월 12일 청와대 면담은 막혀 있던 대전의료원 문제를 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장 의원은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과 윤창렬 사회수석을 잇달아 면담하면서 이번 예타 면제 등의 해결방안을 상의하였다.

 

대전의료원은 90년대부터 대전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추진을 시작해, 17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선정되었다. 18년 5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가 시작되었지만 공공의료의 경제적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현행 지침 때문에 지연되어왔다.

 

장철민 의원을 비롯한 대전 정치권은 감염병 예방, 사회적 약자 진료 등 경제적 가치를 넘어선 공공의료원의 필요성을 강조해 이번 예타면제 추진 성과를 이뤄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edical Center']

 

The establishment of the Daejeon Medical Center, the long-awaited project of the citizens of Daejeon, has crossed the Taesan Mountain and began cruising.


The government's Central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Chairman Chung Sye-gyun) agreed to exempt Yeta after a state council meeting in connection with the establishment of Daejeon Medical Center on the 13th.


According to Rep. Jang, the decision of the'preliminary exemption' has left only the resolution of the State Council regar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Daejeon Medical Center.


If the resolution of the State Council is passed, the construction of Daejeon Medical Center, which will be built with 319 beds in 11 Yongun-dong, Dong-gu, near Daejeon University, is expected to start in earnest from 2021.


National Assemblyman Jang Cheol-min made the first pledge to be confirmed by Daejeon Medical Center within the year and jumped quickly right after election. Rep. Jang judged 2020, when the need for public medical treatment increased due to Corona 19, as the right time for the confirmation of Daejeon Medical Center, and made a quick move right after the election.


On June 17, the Daejeon Medical Center bill was proposed as the 1st bill, and on the 30th of the same month, the'Debate on the Necessity of Daejeon Medical Center' was held. Hosted an interview.


In addition, from October, the Democratic Party Daejeon Medical Center Construction Special Committee was established to continue street campaigns with party members and residents.


In particular, the interview with the Blue House on November 12 by Rep. Cheol-min Jang played an important role in solving the blocked Daejeon Medical Center problem. Rep. Chang met with the Blue House Secretary General Roh Young-min and Social Chief Yoon Chang-ryul one after another to discuss solutions such as exemption from this preliminary stroke.


Daejeon Medical Center was promoted by the civil society and political circles of Daejeon in the 1990s, and was selected as a pledge project by President Moon Jae-in in the 17th presidential election. Although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began in May 2018, it has been delayed due to the current guidelines that underestimate the economic value of public health care.


Daejeon politicians, including Congressman Cheol-min Jang, emphasized the need for public medical centers that go beyond economic values, such as preventing infectious diseases and treating the socially weak, and achieved the results of this preliminary exemption.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13 [20: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