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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투기 의혹 민주당 세종시 시의원들은 사퇴해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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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세종시당사 사진     ©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이하 세종시당)이 부동산 관련 투기의혹을 받고있는 세종시의원을이 사퇴를 해야 한다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세종시당은 10일 <땅투기 의혹 민주당 세종시 시의원들은 사퇴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이같이 주장했다.

 

세종시당은 논평에서 "이태환 시의원은 자기 어머니 이름으로, 김원식 시의원은 자기 부인 이름으로 땅을 샀기 때문에 법망을 벗어났다고 그냥 넘어가선 안 된다"고 지적하고 "가족이 했든 누가 했든 정치적 윤리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가족 명의로 도로 개설 예정지를 미리 사들인 시의원들을 보며 정직(正直)하게 살아온 공무원들이, 정직하게 정치를 한 사람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며 특정 시의원을 겨냥했다.

 

시의원들은 누가 봐도 의혹을 가질만한 그런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밝히 세종시당은 "시의원은 지방자치의 기초이고 대한민국의 기초다. 이런 시의원들이 대한민국의 기초를 이렇게 흔들어대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이 기초부터 시작해서 엉망이 되고 있다. 모든게 민주당이 다시 권력을 손에 쥐고 의석수만 믿고, 자기들 하고 싶은 대로 다 했기 때문이다"라며 시의원 소속정당인 민주당을 끌어드렸다.

 

세종시당은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들은 자신뿐만 아니라 자기 가족들까지도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 시의원을 한 다음에 재산이 늘어났다면, 자식들 앞에 서서 그동안 양심을 지켜왔다고 떳떳하게 말할 수 없다"고 하면서 "김원식 시의원과 이태환 시의원은 사퇴해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들 의원들을 향해서는 "사퇴하고 땅투기를 하든 집을 사든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하면 된다. 사람이 취하는 것이 있으면, 버릴 것도 있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땅투기 의혹 민주당 세종시 시의원들을 지켜보고 있다"며 일부 세종시의원들의 일탈행위가 부적절했음을  지적했다.

 

한편 세종경찰은 이들 시의원 관련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세종시청과 세종시의회를 압수수색 하고 조사를 진행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lleged land speculation Democratic party Sejong city council members should resign...]

 

The Power of the People The King Sejong City Par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King Sejong City Party) urged the resignation of the office, saying that it should resign the Sejong City councilor who is suspected of real estate speculation.


On the 10th, the Sejong City Party made a comment on the subject of "Suspicious Land Speculation Suspicion that Sejong City Council Members of the Democratic Party should resign."

 

In the commentary, Sejong City Party pointed out, "Since councilor Lee Tae-hwan bought the land under his mother's name, and councilor Kim Won-sik under his wife's name, we shouldn't just go over the legal system." He emphasized.


At the same time, he aimed at a specific city council, saying, "The government officials who have lived honestly, seeing the city councilors who bought the planned road site in the name of their family, are shed blood tears of honest politics."


City council members should not do anything that would be suspicious to anyone. Sejong City Party said, "City councilors are the foundation of local autonomy and the foundation of Korea. Such council members should not shake the foundation of Korea in this way. Korea starts from the foundation. It's all because the Democrats took power again, trusted only the seats of the assembly, and did everything they wanted,” he said, bringing the Democratic Party, a political party belonging to the city council.

 

Sejong City Dang said, "People who want to do politics must be prepared to sacrifice not only themselves but also their families. If your fortune increases after you become a city councilman, you cannot stand in front of your children and say proudly that you have kept your conscience for a while." City councilor Won-sik Kim and councilman Lee Tae-hwan must resign."


To these lawmakers, "Resigning and dumping the ground or buying a house, you can do whatever you want. If there is something a person takes, there are things to throw away, and there are things to give up. You cannot have everything in the world. The people of Korea now "I am watching the Democratic Party's Sejong City Council members," he pointed out that some of the Sejong City Council members' deviant behavior was inappropriate.

 

Meanwhile, the Sejong Police seized and searched the Sejong City Hall and the Sejong City Council and are conducting investigations to resolve the suspicions related to these city counci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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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0 [14: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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