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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유성에서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 열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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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 열고 시민과 소통-장성어린이공원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9일 오후 유성구 주민 민원 현장과 관평동 행정복지센터, 신성동 마을공유공간에서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첫 방문지로 유성구 장성어린이공원을 방문하여 이곳 화장실과 유림문화공원 내 노후된 화장실 개선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장성어린이공원은 1994년 준공된 공원으로 공원 내 화장실이 현재 남녀 공용화장실로 설치되어 이용객의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으로 인한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유림문화공원은 유성을 대표하는 국화전시회 등 각종 행사가 개최되는 곳으로 오래된 시설로 인한 악취발생 등 불편을 개선해 달라는 요구가 빈번하게 제기되어 왔다. 

 

허태정 시장은 “코나로19로 인하여 실외활동을 위해 도시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공원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먼저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며 “조속히 화장실 개선공사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공원을 만드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opens the last on-site mayor's office this year in Yuseong]


On the afternoon of the 9th, Daejeon Mayor Hur Tae-jeong opened the last on-site mayor's office this year at the local residents' complaint site in Yuseong-gu, the Gwanpyeo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the Sinseong-dong village shared space, and had a time to communicate with citizens.


Mayor Heo Tae-jeong visited Jangseong Children's Park in Yuseong-gu as the first place to visit on that day and listened to suggestions on improving the toilets here and the old toilets in Yurim Cultural Park.


Jangseong Children's Park was completed in 1994, and the toilets in the park are currently installed as male and female toilets, and complaints are constantly occurring due to inconvenience of users and risk of safety accidents.


In addition, Yurim Cultural Park is a place where various events such as the chrysanthemum exhibition representing Yooseong are held, and requests for improvement of inconvenience such as the occurrence of odor caused by old facilities have been frequently raised.


Mayor Heo Tae-jeong said, “Because of the Konaro 19, the number of citizens who visit city parks for outdoor activities is constantly increasing, so when using park facilities, we must first be safe and have no discomfort.” "Please make sure to make every effort to create a convenie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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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9 [17: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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