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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마스크 14만 매 무료 배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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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계룡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및 방역취약시설 등에 마스크 14만매를 배부한다.

 

계룡시는 오는 28일까지 3주간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발령(수도권 2.5단계)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보유중인 마스크 14만매를 무료 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무료 배부되는 마스크는 KF80 이상 등급의 마스크이며 시청 민원실을 비롯한 면·동사무소 등 민원인 방문이 잦은 곳 ,학교·유치원 등의 교육시설 ,경로당, 요양병원 등의 노인복지시설 ,식당·카페 ,종교시설 등에 마스크를 고루 배분해 방역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Gyeryong City distributes 140,000 masks for free]

 

Gyeryong City, Chungnam, distributes 140,000 masks to public facilities and facilities vulnerable to quarantine to prevent Corona 19.


Gyeryong City said that it has decided to distribute 140,000 masks free of charge in order to block the spread of Corona 19 as the second stage of national social distancing has been issued (2.5 stages in the metropolitan area) for three weeks until the 28th.


Masks distributed free of charge are masks rated at KF80 or higher, and are frequently visited by civilians such as city offices, villages and dong offices, educational facilities such as schools and kindergartens, elderly welfare facilities such as senior citizens' halls and nursing hospitals, restaurants, cafes, and religious facilities. The mask will be distributed evenly to block the quarantine blind spots in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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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9 [13: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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