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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아파트 Farm' 조성
텃밭 형태의 소극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먹거리 자급자족 구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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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농장 사진     © 김정환 기자


앞으로 대전지역 아파트 단지에서 채소를 직접 재배해 자급 자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아파트) 단지에 식물농장을 설치해 시민들이 친환경 먹거리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아파트 Farm'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아파트 Farm' 조성사업은 아파트 단지에 녹색 채소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식물농장(Plant Factory)'을 설치하여 운영함으로써 먹거리의 자급자족 구현과 일자리 창출, 공동체 문화 형성, 친환경적 정서 함양과 체험 등을 목적으로 한다.

 

미래형 농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식물농장'은 생육에 필요한 온도, 빛, 습도, 양분 등의 환경을 인공적으로 제공하여 기상 조건과 관계없이 연중 작물을 생산할 수 있으며, 다단식의 수직농장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여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같은 대기오염에서도 실내에서 안정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스마트 팜'기술을 접목한 '식물농장'은 지하철 역사의 유휴공간과 남극 세종과학기지에도 설치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노지 재배가 어려운 도시농업에 적합한 형태다.

 

대전시는 공공기관의 시범사업 추진 후 민간으로 확산을 유도한다는 방침으로 LH와 동구에서 사업 시행 중인 ’구성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동구 성남동 198-1번지 일원, 아파트 2,602세대 건설)에 우선 적용하여 추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성과분석을 통하여 보완·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the nation's first'Apartment Farm']


In the future, it is expected to be self-sufficient by cultivating vegetables directly in apartment complexes in Daejeon.


Daejeon City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will set up a plant farm in an apartment complex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to promote the'Apartment Farm' project where citizens can directly produce eco-friendly food.


The'Apartment Farm' project is to establish and operate a'Plant Factory' that can directly produce green vegetables in the apartment complex, thereby realizing self-sufficiency in food, creating jobs, forming a community culture, cultivating and experiencing eco-friendly emotions, etc. The purpose.


'Plant Farm', which is attracting attention as a future agricultural model, can produce crops year-round regardless of weather conditions by artificially providing the environment such as temperature, light, humidity, and nutrients necessary for growth. It is possible to produce food that is reliably and safe indoors even in the increasingly severe climate change and air pollution such as fine dust.


The'Plant Farm' incorporating the'smart farm' technology, which has recently been in the spotlight, is a suitable form for urban agriculture where open-field cultivation is difficult, as can be seen in the case of an idle space in the subway station and also installed at the Antarctic Sejong Science Base.


Daejeon City has a policy of inducing the spread of the pilot project to the private sector after promoting the pilot project by public institutions, and is applied first to the'Guseong 2 District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198-1 Seongnam-dong, Dong-gu, construction of 2,602 apartments), which is being implemented in LH and Dong-gu. It is a plan to promote and improve through continuous monitoring and performance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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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9 [17: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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