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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광지 빛낸 사업에 '예당호 출렁다리' 선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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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전경(주간)     © 김정환 기자

 

충남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가 ‘2020년 예산군 관광지를 빛낸 5가지 사업’을 자체 선정해 9일 발표했다.

 

5가지 사업 중 첫 번째는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 400만 돌파’가 선정됐다.

 

지난해 4월 6일 개통한 국내 최장 402m의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 수는 개통 573일 만인 지난 10월 29일 400만명을 돌파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전국적인 관광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대표적인 '비대면 관광명소'로 떠올라 예산군 대표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어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평가 통과’,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공립박물관 등록’, ‘추사고택에서 만나는 김정희, 추사기념관 특별기획전’, 예산군 대표 휴양처인 ‘봉수산자연휴양림 내 리모델링 사업’이 선정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lected as'Yedang Lake Suspended Bridge' for the Shining Project of Yesan-gun Tourism]

 

On the 9th, the tourism facility office in Yesan-gun, Chungcheongnam-do has selected '5 projects that brightened tourist attractions in Yesan-gun in 2020' and announced on the 9th.

 

The first of the five projects was selected as “the number of visitors to the floating bridge of the Yedang Lake surpassed 4 million”.

 

The number of visitors to the floating bridge of the 402m longest Yedang Lake, which opened on April 6 last year, exceeded 4 million on October 29, 573 days after its opening. It has emerged as'and is gaining popularity as a representative tourist destination in Yesan County.

 

Next,'Yun Bong-gil Memorial Hall expansion project passed the feasibility evaluation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Yesan-gun Yun Bong-gil Memorial Hall Public Museum Registration','Kim Jeong-hee meeting at Chusa Old House, Chusa Memorial Hall Special Exhibition', and'Bongsusan Natural Recreation Forest Remodeling Project' Was ch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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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9 [10: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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