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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 ‘음악으로 토닥토닥’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종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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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코니음악회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한 발코니 음악회가 둔산동 수정타운아파트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서구만의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는 아파트단지 내에서 대형트럭과 간이무대를 이용하여 음악회를 열었으며, 소음 민원 방지를 위한 클래식 위주의 다채롭고 익숙한 음악들로 준비되어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 성황리에 됐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시도하여 침체된 예술문화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이러한 자리를 통해 주민들과 하나씩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Balcony Concert' to ‘Pat with Music’ ends]

 

It was announced on the 7th that the balcony concert held by Seo-gu of Daejeon to comfort residents who are exhausted from Corona 19 and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enjoy culture ended the performance of Sujeong Town Apartment in Dunsan-dong.

  

Seo-gu's exclusive'Visit Balcony Concert', held six times this year, was held in the apartment complex using a large truck and a simple stage, and many residents were prepared with a variety of classical music to prevent noise complaints. It was a success with the attention and participation of

  

Commissioner Jang Jong-tae said, “I will try various cultural and artistic contents for the residents to activate the stagnant art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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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7 [14: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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