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2.26 [18:19]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설공단, 가족친회기업 재인증 받아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설관리공단 본부     ©김정환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2023년 11월까지 3년간 자격을 연장하게 된다고 7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에서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와 같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인증에서 공단은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장려, ‘가족사랑의 날’ 운영, 유연근무제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 우수한 가족친화경영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Facilities Corporation received recertification as a family-friendly company]

 

The Daejeon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will extend the qualification for three years until November 2023 after passing the recertification examination for a family-friendly company administered by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Family-Friendly Certification' is a system in which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grants certification to companies that operate a family-friendly system such as childbirth and parenting support and flexible work system.


In this certification, the Corporation was highly praised for establishing an excellent family-friendly management system by enhancing employee satisfaction by encouraging spouse maternity leave and parental leave, operating a “Family Love Day”, and operating a flexible work syste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07 [13: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1 대백제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