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6 [15:17]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서구, 스마트 업무환경 추진 우수기관 선정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서구청 드론 사진     © 김정환 기자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스마트 업무환경 추진' 평가에서 대전서구가 우수기관’에 선정되었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행정안전부는 총 520개 기관(중앙 43, 지자체 243, 공공기관 234)을 PC 영상회의 ,영상회의실 공통기반 ,GVPN (정부 원격근무 서비스) ,모바일 전자정부 ,스마트 워크센터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그 결과 5개 분야 16개 기관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서구는 대전에서 유일하게 GVPN(정부 원격근무 서비스) 분야에 선정되었다.

  

대전서구는 올해 3월 코로나19에 따른 재택근무를 처음 실시하면서 매뉴얼을 신속히 제작해 13회의 자체 교육을 하고, 재택근무를 하는 700여명의 공직자에게 휴대폰 메시지로 정상 작동 여부 등의 기술지원으로 원활한 재택근무 환경을 조기에 정착코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selected as an excellent organization for promoting smart work environment]


Daejeon Seo-gu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institution in the '2020 Smart Work Environment Promotion' evaluation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was announced on the 6th.

  

In this evaluation,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conducted a total of 520 organizations (43 central governments, 243 local governments, and 234 public institutions) in five areas, including PC video conferencing, video conferencing room common infrastructure, GVPN (government telework service), mobile e-government, and smart work center. Evaluated about.

  

As a result, 16 institutions in five fields were finally selected, and the West was the only one in Daejeon to be selected in the GVPN (Government Telework Service) field.

  

In March of this year, Seo-gu, Daejeon, has been working from home according to Corona 19 for the first time, quickly producing a manual, providing 13 self-education, and providing technical support to 700 public officials who work from home through mobile phone messages. The effort to settle the working environment early was highly appreciat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06 [19: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세종/충남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