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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이전, '국가 균형발전 효과' 사업비 뛰어 넘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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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 김정환 기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으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국가 균형발전 효과는 사업비를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국토연구원이 계산한 세종의사당 건립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전국적으로 7,550억 원이며,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2,442억 원, 고용유발 효과는 4,850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국회-정부 간 이격으로 인한 행정·사회적 비효율 비용(2조 8,000억∼4조 8,800억)이 해소되고, 연간 67억 규모의 정부 세종청사소속 중앙부처 공무원의 관외 출장비도 대폭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국회 및 연관 산업 종사자의 비수도권 유입 등으로 얻을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 효과가 이전비용 대비 최소 6∼7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국토연구원이 지난 2018년 발표한 연구용역에 따르면 국회 공무원 약 1,000명이 이전할 경우 이전 비용 대비 균형발전 효과는 3.8배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현재 예상되는 세종의사당 인력규모는 11개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 243명을 비롯해 보좌관, 상임위 소속 직원, 사무처, 예산정책처, 입법조사처 직원 등 3,700명 수준이다.

 

여기에 언론인과 기관단체, 기업, 이익단체 등 이해관계자까지 계산할 경우 세종의사당 건립으로 인한 직접 이주 인원은 1,500여 명이 더 추가된다.

 

직접 이전뿐만 아니라 평일 하루 1,500여 명에 이르는 방문객(민원인)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세종의사당 건립이 수도권 민간기관의 지방이전을 촉발하는 효과가 클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Relocation of National Assembly to Sejong, surpassing project cost of'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effect'...]

 

The ripple effect of the regional economy and the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effect from the establishment of the National Assembly's King Sejong House are expected to exceed the project cost.


The production-inducing effect of the construction of the King Sejong Institute calculated by the Korea Institute for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s estimated to be 755 billion won nationwide, the added value-inducing effect will be 244.2 billion won, and the employment inducing effect will be 4,850 people.


At the same time, administrative and social inefficiencies caused by the separation between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government (2.8 trillion to 4.8 trillion won) are expected to be resolved, and the travel expenses of the central government officials of the government's Sejong Complex, which amount to 6.7 billion won per year, are expected to significantly decrease. .


In addition, it is predicted that the effect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which can be obtained from the inflow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related industry workers, will be at least 6-7 times the transfer cost.


According to the research service released by the Korea Institute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2018, it was predicted that if about 1,000 public servants of the National Assembly relocated, the balanced development effect would increase 3.8 times compared to the transfer cost.


Currently, the estimated workforce of the King Sejong Medical Center is 3,700, including 243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from 11 standing committees, as well as assistants, staff members of the standing committee, secretariat, budget policy department, and legislative investigation department.


In addition, when the number of stakeholders such as journalists, institutional organizations, companies, and interest groups is counted, the number of direct immigration personnel due to the establishment of the King Sejong Medical Center will be added by 1,500 more.


In addition to the direct relocation, there is a prospect that the local economy revitalization effect due to 1,500 visitors a day (citizens) on weekdays and the construction of the Sejong House will have a significant effect of triggering the relocation of private institutions in the metropolitan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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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6 [18: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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