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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 도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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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이 가축분뇨에너지회시설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 김정환 기자


충남 홍성군이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을 도입하고 환경오염 방지와 친환경 에너지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홍성군은 지난 2018년 농식품부 지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에너지화)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약98억 원을 투입해 결성면 금곡리 원천마을 일원에 에너지화 시설(바이오가스 플랜트)을 설치했다.

 

홍성군은 5일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의 준공식을 소규모로 진행하고 2021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에너지화 시설은 일일 가축분뇨 110톤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가축분뇨를 활용해 바이오가스(메탄)을 포집하고 발전기를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공정을 거친다.

 

이렇게 생산된 전기는 한전 등에 판매되고 남은 소화액은 농경지에 양질의 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시설은 기존 개방형 분뇨처리시설과는 달리 가축분뇨 반입단계부터 반출까지 전 공정을 철저하게 밀폐 처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성군은 이번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이 가축분뇨 처리문제 해결과 축산 악취 해소뿐만 아니라 신재생 에너지인 바이오가스 생산으로 인한 부가가치 창출의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ongseong-gun introduces livestock manure energy facility]


Hongseong-gun, Chungcheongnam-do, introduced an energy facility for livestock manure and started to prevent environmental pollution and discover eco-friendly energy.

 

Hongseong-gun was selected for the'Livestock Manure Joint Resource (Energy Conversion) Project'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and Food in 2018, and invested about 9.8 billion won to install an energy facility (biogas plant) in the Woncheon village in Geumgok-ri, Geunseong-myeon.


On the 5th, Hongseong-gun announced that the completion ceremony of the livestock manure energy conversion facility will be held on a small scale and will begin operating in earnest from 2021.

 

The energy facility installed this time is a scale capable of processing 110 tons of livestock manure per day, and uses livestock manure to capture biogas (methane) and generate electricity through a generator.


The electricity produced in this way will be sold to KEPCO, and the remaining digestive juice will be used as high-quality fertilizer in agricultural land.


Unlike the existing open manure treatment facility, this facility is characterized by thorough sealing treatment of the entire process from the stage of carrying in livestock manure to carrying out.

 

Hongseong-gun expects that this livestock manure energy conversion facility will not only solve the problem of livestock manure treatment and relieve the odor of livestock, but also create added value through the production of biogas, a new renew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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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5 [18: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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