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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청장, 간담회 라더니 회식이었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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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간담회라 주장한 회식자리에 참석한 황인호 대전동구청장     © 충청뉴스 제공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이 참석한 만찬은 간담회가 아니라 회식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계속이어지고 있던 가운데 황 청장이 간담회를 이유로 지역민들과 술자리를 겸한 저녁식사가 당초 동구청이 주장했던 간담회가 아니라 사적인 식사자리 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사실은 4일 당시 황 청장이 참석한 간담회  만찬 식대를 동구청이 결제를 하지 않은것으로 드러나면서 간담회가 아니라 사적인 식사자리 였다는 것.

 

사실이라면 당시 식사자리가 주민과의 간담회가 아니라 사적인 회식자리를 숨기기 위한 황 청장이 내놓은 답변이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

 

황 청장의 사적인 식사자리에 대해 선관위는 당시 식대를 누가 계산했는지 정밀 파악에 나섰다.

 

선관위는 해당 만찬 논란에 대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고, "당시 식대를 구청 측이 업무추진비로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식사를 겸한 간담회는 일반적으로 주최 기관의 업무추진비로 계산하는데 간담회를 공식적으로 구청에서 추진한 사실이 없어 사적인 성격이 짙다는 게 선관위의 설명이다.

 

통상적으로 주민 간담회에 사용되는 식대 등은 구청에서 결제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선관위 측은 해당 만찬 자리를 사적 모임으로 이른바 회식 자리로 판단하고 있고, 황 청장이 주장한 간담회와는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당시 식대를 구청에서 결제를 하지 않았다면, 일반인이 결제를 한 것으로 추측이되는데 이는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한편 지난달 30일 만찬 당시 삼성동 한 식당에는 황 청장을 비롯해 황종성 동구의원, 황 의원 부인, A건설업체 대표 등 8여 명이 함께했다. A건설업체 대표는 같은 날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점등식 행사의 스폰서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황 청장은 해당 회식문제와 관련된 언론보도에 대해 “가짜뉴스, 과장 보도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황 청장이 가짜뉴스고 과장보도라고 주장한 당시 회식에는 술자리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던 황 청장 측 주장과 달리 소주병과 맥주병 등이 식탁에 올려있었고, 무엇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와중에도 동구 방역의 최고 책임자인 구청장이 가림막도 없는 식당에서 거리두기는 커녕 다닥다닥 붙어 식사를 한것에 대해서는 최소한 사과 한마디는 필요함에소 황 청장은 이를 가짜뉴스로 허위사실을 말하고 있다.

 

황 청장은 지난 1일 입장문을 통해 “삼성동 재개발 추진 관련 면담요청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저녁식사를 겸한 간담회로써 사적 모임의 회식 자리가 아니”라고 반박한 바 있다.

 

한편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황 청장의 가짜뉴스 주장에 대해 논평을 내고 "동구청장에게 엄중하게 조언한다. 한 번만 더 생각하고 행동하라. 본인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주민은 억장이 무너진다"고 일갈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ho Hwang, head of Dong-gu, said that it was a dinner party?]

 

It was argued that the dinner attended by the head of Daejeon Dong-gu Hwang In-ho was a dinner party rather than a round-table conference.

 

A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of'Corona 19' continued to increase, it was found that the dinner with the local people for the reason of the meeting was a private dinner rather than a meeting originally claimed by Dong-gu Office.


This fact is that it was not a meeting, but a private dinner, as it was revealed that the Dong-gu Office did not pay for the dinner meal at the meeting, attended by Commissioner Hwang.


If it is true, there is doubt that the dining room at the time was not a meeting with the residents, but the answer from Chief Hwang to hide the private dinner table.


Regarding Chief Hwang's private dining table, the NEC began to meticulously grasp who calculated the meal at the time.


The NEC tried to find out the facts about the controversy over the dinner, and said, "At the time, it was confirmed that the ward office did not use the meals for business promotion expenses."

 

Meetings with meals are generally calculated as the cost of the hosting organization's work, but the NEC explained that the meeting was not officially promoted by the ward office, so it has a strong personal character.

 

It is known that meals, etc., which are normally used for residents' meetings, are paid at the ward office.

 

The NEC has judged the dinner as a so-called dinner party as a private gathering, and it is not related to the conference held by Hwang.

 

If the meal was not paid at the ward office at the time, it is presumed that the general public paid for it, which is a judgment that another problem could be started.

 

Meanwhile, at the dinner on the 30th of last month, at a restaurant in Samseong-dong, about eight people, including Chief Hwang, Dong-gu, Hwang Jong-seong, his wife, and the representative of construction company A were present. The CEO of Construction Company A is reported to have sponsored the Christmas lighting ceremony held at Sky Road on the same day.


Commissioner Hwang insists on the media reports related to the dinner issue that he damaged his reputation by "fake news and exaggerated reports."


However, unlike Hwang's assertion that it was not a drinking party at the time when Hwang insisted that it was fake news and exaggerated reporting, soju bottles and beer bottles were placed on the table, and above all, despite the increasing number of'Corona 19' confirmed in Dong-gu. The head of the quarantine, the mayor of the district, is required to at least apologize for having a meal in an unveiled restaurant, rather than distancing it from an unveiled restaurant, so Chief Hwang is telling false information as fake news.

 

Commissioner Hwang rebutted in his statement on the 1st, "It is not a private meeting place for a private meeting as a meeting with local residents at the request of an interview regarding the redevelopment promotion of Samsung-dong."

 

Meanwhile, the power of the people, the Daejeon City Party commented on Hwang's allegations of fake news and said, "I give serious advice to the head of Dong-gu. Think and act once more. You seem to be nothing, but the residents are going to collap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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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4 [17: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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