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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셜캠퍼스 온(溫) 충남’ 본격 운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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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소셜캠퍼스 온 충남 내부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전국 11번째로 유치한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溫) 충남’을 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소셜캠퍼스 온(溫) 충남을 아산에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입지필요성에 대한 의견 등 입지신청서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했고 지난 5월 선정을 통해 충남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KTX천안아산역 인근에 위치한 소셜캠퍼스 온(溫) 충남센터는 3층 1,170㎡ 규모로 입주기업 사무공간과 대강당을 비롯한 교육장, 회의실 등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을 도모하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개소한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溫) 충남‘을 통해 상주기업 20개와 비상주기업 30개 총 50개 기업이 최대 2년간 사무공간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지역주민과 청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지역의 사회적경제 확산을 위한 든든한 거점시설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Social Campus on Chungnam' in earnest]


Asan City, Chungnam announced that it will be operating “Social Campus On Chungnam,” the 11th social enterprise growth support center in the country, from the 4th.


Asan City submitted a location application form to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in December last year, including opinions on the need to locate a social enterprise growth support center, in order to attract the social campus on Chungnam to Asan. We have prepared a base space for them.

 

The Social Campus On Chungnam Center, located near KTX Cheonan Asan Station, has a 3 floor 1,170m2 office space, a large auditorium, education hall, conference room, and various spaces to promote the growth of early start-up companies.


Through the social enterprise growth support center'Social Campus On Chungnam', which was opened this time, 20 resident companies and 30 non-resident companies, a total of 50 companies, will receive support for office space and training and consulting for capacity building for up to two years. .


In addition, various programs related to social economy will be conducted for local residents, youth and youth, so it is expected to play a role as a reliable base facility for the spread of the social economy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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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3 [16: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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