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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능 방역대책 추진...2일 밤 10시까지 보건소 비상근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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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수능 수험생 중 건강 이상 증상자를 위한 수능방역 특별대책을 세우고 만전을 기하기로했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수능 전날인 12월 2일 밤 10시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하면서 검체를 채취하고, 모든 수험생의 검체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하도록 해 당일 검사 결과가 나오도록 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확진된 수험생은 대전시에서 마련한 지정병원에서 수능시험에 응시하게 되고, 격리대상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수능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또한, 수험생은 확진 또는 격리 사실을 관할 교육청에 반드시 신고하여야 한다.

 

이와는 별도로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대전보훈병원에 시험장을 설치했고,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격리중인 수험생들을 위해서는 대전신탄진고등학교에 15실의 시험장을 별도로 마련해 시험을 치르도록 한다.

 

12월 3일 대전 지역에서는 35개 학교에서 1만 5,074명의 수험생이 수능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promotion of quarantine measures for the SAT...]


The city of Daejeon decided to make every effort by establishing special measures for the prevention of the SAT for those with health problems among SAT candidates.


To this end, Daejeon City is scheduled to collect specimens while employees of the public health center screening clinic are on emergency duty until 10:00 p.m. on December 2, the day before the SAT, and the specimens of all candidates will be tested at the Institute for Health and Environment, so that the results of the examination will be available on the day .


Candidates who are confirmed as a result of the examination will take the SAT at a designated hospital prepared by Daejeon City, and those subject to quarantine will take the SAT at a separate testing site.


In addition, candidates must report confirmation or quarantine to the competent education office.


Separately, the city of Daejeon has installed a test center in the Daejeon Veterans Hospital so that corona19 confirmed patients can take the test, and for those who are classified as close contacts and are in quarantine, there are 15 separate test centers in Daejeon Shintanjin High School to take the test.


On December 3, in the Daejeon area, 15,074 candidates from 35 schools will take the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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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1 [10: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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