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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확진자 5백 명 넘어섰다...누적 504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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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일 0시 기준 확진자 현황     © 김정환 기자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5백 명을 넘어섰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0일 10명(대전 495~504)이 신규 확진되면서 대전확진자가 504명으로 증가했다.


확진자 가운데 495번(서구, 70대)은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방문 이력이 있고, 496번(서구, 10대)은 인천소재 고교 재학생으로 인천 연수구 129번 확진자 접촉자로 지난달 19일부터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497번(유성구, 50대), 498번(유성구, 40대), 499번(유성구, 40대)은 11월 29일 확진된 전북 익산 84번 직장동료로 확인됐다.

 

500번~504번(유성구, 20대) 확진자 5명은 전원 친구로 대전 494번 확진자가 아르바이트하는 식당에서 11월 23일 모임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들은 30일 오후와 늦은 밤에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onfirmed 500 people exceeded...Cumulative 504]


The number of corona19 confirmed in Daejeon has exceeded 500.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th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Daejeon increased to 504 on the 30th, as 10 people (495-504 Daejeon) were newly confirmed.


Among the confirmed cases, 495 (Seo-gu, 70s) had a history of visiting Seoul from November 21 to 25, and 496 (Seo-gu, 10s) were high school students in Incheon, and contacted the 129th, Yeonsu-gu, Incheon. During the self-quarantine from Japan, I was confirmed by a prosecutor before release.


No. 497 (Yooseong-gu, 50s), 498 (Yuseong-gu, 40s), and 499 (Yuseong-gu, 40s) were confirmed as colleague 84 in Iksan, Jeollabuk-do, confirmed on November 29.


It was confirmed that all five confirmed patients 500 to 504 (Yooseong-gu, 20s) had a meeting on November 23 at a restaurant where the 494 confirmed part-time job in Daejeon was all friends.


The confirmed cases were confirmed in the afternoon and late at night on the 30th.


Daejeon is conducting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on confirmed 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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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1 [10: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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