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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고경곤 대전마케팅공사 사장 내정자 '적격'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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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전경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인사청문간담특별위원회가 30일 고경곤 대전마케팅공사 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해 ‘적격’ 의견을 담은 인사청문간담경과보고서를 채택・의결했다.

 

경과보고서는 고경곤 내정자에 대해 “후보자의 도덕적 흠결이나 가치관, 공직관에 있어서 특별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고, 업무수행 능력과 자질에 대해서 살펴본 결과 마케팅공사에서 수행하는 실무적 전문성 부분과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국내외 기업에서 다양한 업무 수행으로 습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공기업의 역할 및 기능 수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적격 의견”이라고 결론지었다.

 

아울러, “임용후보자가 공사 사장으로 임명될 경우 당면사업인 엑스포재창조사업과 사이언스콤플렉스 조성사업,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에 만전을 기하고, 인사청문간담회 과정에서 위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지적사항을 유념하여 공사 경영에 임할 것”을 당부하고, “마케팅공사의 공적기능 강화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모범적인 공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사장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특위가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을 거쳐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전달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Go Gyeong-gon, president of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On the 30th, the Special Committee on Personnel Hearings of the Daejeon City Council adopted and decided on the progress report on the progress of personnel hearings, which contained “qualified” opinions on candidates for appointment as president of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The progress report said, “There were no moral flaws, values, or special problems in the public officials of the candidate, an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ability and quality of the job performance, the degree of understanding of the practical expertise and work performed by the Marketing Corporation. It was concluded that it was a good opinion because it was judged to be able to contribute to the performance of the roles and functions of local public corporations based on the experience gained from performing various tasks at high and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In addition, “If a candidate for appointment is appointed as the president of the corporation, we will make every effort to create the expo re-creation project, the science complex construction project, and the Daejeon Inter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construction, and various policy proposals and points made by the members during the personnel hearing session. “We will do our best to fulfill the role of the president so that we can leap to the next level as an exemplary public corporation trusted by citizens by strengthening the public functions of the marketing corporation.” Ordered.

 

Meanwhile, the progress report adopted by the special committee is delivered to Daejeon Mayor Huh Tae-jung through Chairman Kwon Jung-soon of the Daejeo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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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30 [21: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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