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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행안부 앞 '천막농성 돌입'...중기부 떠나지 마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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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국회의원이 행안부 앞에서 개최된 중기부이전 철회 천막농성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 김정환 기자


박영순 “시민과 함께 반드시 중기부 대전에 잔류시킬 것”…중기부 대전 존치 의지 밝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영순)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대전 존치를 촉구하기 위해 무기한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과 박범계 국회의원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및 대전 5개 자치구 구청장과 구의원 등은 30일 오후 2시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위치한 정부세종2청사 남문 앞에서 중기부 대전 존치를 위한 천막당사 출정식을 열었다.

 

▲ 천막농성에 돌입한 박영순 국회의원(중앙) 좌는 허태정 대전시장, 우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 김정환 기자

 

당·정이 함께한 자리에서 이들은 ‘150만 대전시민과 각계각층을 대표한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추진에 대한 입장문’이라는 제목의 공동결의문을 통해 “대전 시민의 의사에 반한 청사 이전 추진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정부는 명분도 실리도 없는 중기부 이전 추진을 당장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우리는 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를 관철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며 “시민 의사에 반한 불순한 시도가 계속된다면 오늘의 천막 농성은 대전시민의 강고한 의지를 표출하는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중기부 이전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지역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 김정환 기자

 

박영순 대전시당 위원장은 “정치권에서도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제 시민들과 함께 중기부 이전 저지를 위해 천막을 치고, 대전시민 단 한 사람도 중기부 이전에 찬성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투쟁을 통해 반드시 중기부를 대전에 잔류 시키겠다”고 주장했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20년 동안 (대전에) 있었던 중기청이 (중기부로) 승격됐기 때문에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청이 모여 있는 다른 청들도 정부 3청사로 와야 한다는 논리”라고 꼬집으며 “왜 대전시민과 시장이, 국회의원 등이 중기부 세종 이전 이슈에 분노하고 간절하게 발언하는지. 국무총리께서 들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한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이번 농성에 코로나19사태를 감안하며 질서 있고 강력한 절규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중기부 대전 존치를 위한 천막농성은 대전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각 지역위원회별로 시·구의원과 당원, 당직자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당은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천막 상주 인원은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 유지 등의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하기로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Daejeon City Hall,'Tentative Tension Invasion' in front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Don't leave the Mid-term Ministry]

 

Park Young-soon “Must remain in Daejeon with the citizens”… The mid-term will reveal the will of Daejeon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s Daejeon City Party (Chairman Park Young-soon) entered into a tent for an indefinite period to urge the Ministry of SMEs (Ministry of Medium and Medium Business) to remain in Daejeon.

 

In addition to Democratic Party Chairman Daejeon City Party Chairman Park Beom-gye, Daejeon Mayor Hur Tae-jeong, Daejeon City Council Chairman Kwon Jung-soon, and district heads and councilors from five districts in Daejeon, the mid-term and mid-term Daejeon Daejeon in front of the South Gate of the Government's Sejong 2nd Office, where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s located at 2 pm on the 30th.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tent party was held for honor.

 

At the meeting of the party and the government, they said through a joint resolution titled'Position on the relocation of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es representing 1.5 million Daejeon citizens and all walks of life', "We can never accept the promotion of the relocation of the government building against the will of Daejeon citizens. “No,” he said, and asked, “The government should immediately stop the promotion of the mid-term relocation, which has no justification or reason.”

 

“We will take all possible measures to ensure that the small and medium-sized venture business unit remains in Daejeon,” he said. “If the impure attempts against citizens' intentions continue, today's tent construction is the first step to expressing the strong will of Daejeon citizens. It will be.”

 

Daejeon City Party Chairman Park Young-soon said, “We have made a lot of effort in the political sphere, but now we will set up tents with the citizens to stop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and we will inform that no one in Daejeon is in favor of it before the mid-term. Through this, I will surely keep the heavy machinery in Daejeon.”

 

Parliamentarian Park Beom-gye pointed out that "if the small and medium-sized offices that had been in (Daejeon) for 20 years were promoted to the (Small and Medium-sized) office, so if they insist that they need to be relocated, the other offices in which the offices are gathered should also come to the 3rd government office." Ar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ngry and desperately talking about the pre-Sejong issue in the mid-term? I beg for the Prime Minister to listen. We will be together with an orderly and powerful cry, taking into account the Corona 19 incident in this protest starting today.”

 

Starting from this day, the tent camp for the preservation of Daejeon will be operated in a relay format by members of the Daejeon region, as well as members of the city and district councils, party members, and officers of each regional committee. The city party also decided to keep the number of residents in tents to a minimum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nd to thoroughly comply with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masks and keeping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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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30 [15: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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