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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영상회의시스템' 구축 완료...온텍트 회의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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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영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30일 13시 30분 대전시교육청과 2개 교육지원청, 9개 직속기관을 연결하는 영상회의시스템 개통식을 개최한 대전시교육청은 영상회의시스템 구축 배경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또는 비상사태 발생 시 온택트(Ontact: Online Untact) 회의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교육행정기관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여 행정 공백없이 일선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개통식 겸 영상회의에 참석한 기관장들은 소속 기관에서 원격으로 실시간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 시공간적인 면에서 만족도가 높았고, 소속 직원들의 각종 업무협의나 의견수렴 등 온라인 영상회의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시스템 개통식에 참석한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행정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요할 경우,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해 각종 회의를 비대면으로 실시하여, 코로나19 등 감염병이 확산하거나 비상상황에서도 다양한 소통채널로 일선학교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completes construction of'video conference system'...Supports Ontec conference]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established and started operating a “video conference system”.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which hel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video conferencing system connecting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2 Offices of Education, and 9 directly affiliated institutions at 13:30 on the 30th, is on-touch in the event of an emergency or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such as Corona 19 against the backdrop of the video conference system. (Ontact: Online Untact) As a system that supports meetings, it explained that it was built to support front-line schools without administrative gaps by supporting smooth communication between educational administration agencies.


On this day, heads of organizations who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and video conference were highly satisfied in terms of time and space as they were able to make real-time decisions remotely at their organization, and they would contribute to the vitalization of online video conferences, such as various work discussions and opinions from affiliated employees. I made it.


Superintendent Seol Dong-ho, who attended the system opening ceremony, said, “If it is necessary to quickly share information between educational administration agencies, various meetings are held non-face-to-face through the video conferencing system. I will do my best to suppor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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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30 [13: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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