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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대전시 공직윤리제도 운영 ‘우수기관’선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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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김정환 기자

 

인사혁신처 주관 전국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에서 대전시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는 지난 7~8월 3주 동안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시・도교육청을 포함한 26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자 재산등록・공개・심사, 선물신고, 취업・행위제한, 주식백지신탁, 윤리제도 홍보 및 교육 등 공직윤리제도를 10개 분야·29개 지표를 심사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는 공직자 재산등록제도 운영, 엄격한 재산등록사항 심사, 고지거부 심사의 적정성, 윤리제도 홍보 등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윤리제도의 엄정하고 공정한 운영에 기여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전국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대전시 공직윤리 우수사례를 발표 하는 등 2년 연속 공직윤리제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inistry of Personnel Innovation Selected as an “Excellent Organization” for the operation of the public service ethics system in Daejeon]

 

It was announced on the 30th that Daejeon City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institution” in the evaluation of the operation status of the national public service ethics system hosted by the Ministry of Human Resources Development.


The evaluation of the operation status of the public official ethics system was conducted in the last three weeks from July to August, targeting 260 institutions nationwide, including metropolitan and basic governments, and metropolitan and 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 The public service ethics system, including stock blank trust, ethical system promotion and education, was reviewed in 10 fields and 29 indicators.


In this evaluation, Daejeon City received a high score for contributing to the strict and fair operation of the ethics system by actively promoting work in the operation of the property registration system for public officials, strict property registration examination, adequacy of rejection examination, and promotion of the ethics system.


In addition, last year, it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case organization in the country, and announced the best case of public service ethics in Daejeo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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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30 [13: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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